단위세대 내 외부와 접해 있는 침실(거실 포함)에 대한 단열재 두께에 대해 아래의 표와 같이 59C형과 84C형
거실에만 THK100으로 시공된 이유가 있는지요(게시된 도면을 근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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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침실1 |
침실2 |
거실 |
침실3 |
침실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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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A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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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B |
THK 130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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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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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C |
THK 130 |
THK 130 |
THK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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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A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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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B |
THK 130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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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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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C |
THK 130 |
THK 130 |
THK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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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B |
THK 130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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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C |
THK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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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 130 |
첫댓글 숫자가 다르군요. 높은게 좋은건지..
저도 궁금합니다.
THK는 두께라는 뜻이랍니다. 100은 10cm... 왜 두께가 다를까요?
우리 아파트의 외벽의 단열 중 외기 직접 면하는 외벽은 100mm, 외기 간접 면하는 외벽은 70mm입니다.
측벽은 130mm으로 설계되어집니다.
C Type은 양쪽에 세대가 있기 때문에 측벽이 없어 전면 외벽(외기 직접노출)의 100mm만 보이는 것입니다.
참고로 원래 측벽은 95mm인데 에너지효율1등급의 기준으로 130mm가 되었고, 외기 직접면하는경우 외벽은 기준이 65mm인데 100mm로 상향된 사항입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