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선당시, 한나라당 후보 경선 때 놀랄만한 말이 터져나왔다.
바로 이명박 후보 마누라 김윤옥 다이아 밀수를 적발했다는 말.
김윤옥이 해외에서 입국할 때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를 끼고 밀수를 하다가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이 되었단다.
이 이야기는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지어낸 소문이 아니다.
바로 한나라당 홍준표가 직접 한 말이다.
홍준표 이 인간이 자기 딴에는 이명박이를 도와준답시고 상대당에서
이 소문을 거론하며
공격할까봐 미리 쐐기를 박는다는 의미에서 스스로 폭로했다는 말이다.
홍준표 덕분에 몰랐던 추잡한 모습을 또 하나 봤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2018년 1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진술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어제 이 전 대통령이 갑자기 회견한 결정적 계기는 특활비가
김 여사 측에 달러로 전달됐고,
사적으로 사용됐다는 김 전 실장의 진술이 컸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하는 이야기인데
검찰측에선 전대통령 마누라가 위법사실의 증언이 있어
출두명령내리기도 부담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
김윤옥이 위 내용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 혜손건으로 고소하였던 바,
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불러들여 포토라인에 세워
특활비 사용 내역을 캐물을 것이다
이러니 검찰측에선 쥐 잡고 암쥐까지... 핫 핫 핫..!!1
두고 볼 일이다...!!!
첫댓글 헐
쥐 잡히는 날을 고대합니다.
설날 떡국은 교도소 특식으로 먹는 MB 모습을 보면 나의 화가 백만분의 일은 풀리겠는데,,,, 대통령이란 지위를 축재의 수단으로 쓴 희대의 사기꾼,,,, 박근혜보다 더한 돈벌레같은 인간..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나 인정도 없는 인간~~~
샅샅히 조사해야합니다
몆년전에 뉴스에 나왔었지요.
발가락에 다이아반지 끼워 들어오다 발각되어 뉴스에 나왔었는데..
이번에 모든것이 샅샅이 밝혀지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