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제노리
유치원 끝나고 집에 돌아 온 첫째 서영이
집에 와서 먹으려고 했던...서영이가 가장 좋아하는 요거트가 안 보임...
알고보니 어제 동생들 밥에 비벼서 줘버림
너무 미안한 엄마와
한껏 토라진 서영이
입 삐죽
지금 서영이 상태걍 마루임
🥹...서영이도 장녀이기 전에사과 하나 다 먹는 아기니까요
이와중에자고일어난 서현(3세)둘이 뭔 일 일어난지 모르겠고그냥 기분좋은 서현
그게 미안했던 엄마 보원씨는서영이에게만 몰래 포도를 주고...⭐애기들 깨기 전에 먹어야 돼!!⭐
토라진 서영이는 어디가고말벌 서영이가 되어 후다닥 사라지는데
놓치지 않는 서현쪼르르 따라감
방에 들어오자마자애들 들어올까봐 베란다 문부터 잠구고ㅋㅋㅋㅋ
완-벽
문 앞을 사수하는 서영그리고 그냥 서영 좋아 서현
ㅇㅇ너넨 안돼단 서현이는 예외
뇸뇸조금밖에 없는 포도 서현이랑 나눠먹는 서영이
이 포도는 두 자매가 맛있게 먹었답니다원본영상보러가기 👇소리까지 들으라구11분 30초!!!https://youtu.be/lV8eZ5hw8lA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제노리
첫댓글
ㄱㅇㅇㅇㅇ아가들
아유.. 아가들
사과가 저때도 비싼편이었구나 넘 ㄱㅇㅇ
첫댓글
ㄱㅇㅇㅇㅇ아가들
아유.. 아가들
사과가 저때도 비싼편이었구나 넘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