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4 월드컵 불가리아 4강 이끌며 브론즈볼, 골든슈
2. 프랑스풋볼의 재평가 결과 사실상 발롱도르 0회
3. '소피아의 별', '단검', '개', '현대적 좌익수', '총잡이'
4. CSKA 소피아에서 파르바 리가를 제패
5. 바르사 라리가 4연패, 최초 유러피언컵 우승 큰 공헌
6. 공격수로서 필요한 능력을 모두 갖춤
7. 1990년대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8. 호마리우, 바조와 함께 그 시대 최고 공격수 중 하나
9. 폭발적인 속력, 저돌적인 드리블, 다양한 구질의 슈팅
10. 왼발 프리킥, 간결하고도 순간적인 침투
11. 수비를 무력화시키는 움직임, 수비를 제치는 개인기
12. 수려한 골 결정력, 이타적인 어시스트 능력
13. 피지컬과 근성을 앞세워 터프하게 치고 받으며 돌파
14. 왼발잡이였음에도 오른발도 괜찮게 사용
15. 공격수로서 완전체에 가까웠던 만능 선수
16. 축구적 천재성은 악바리 근성과 맞물려서 시너지 냄
17. 주로 중앙 및 좌측면 공격수로 활약
18. 불가리아 리그에서는 거듭된 징계에도 불구
19. 38경기 30골을 때려박는 넘사벽의 활약을 펼쳤음
20. 좌측 공격수를 찾던 크루이프의 바르사로 이적
21. 호마리우와 전설적인 영혼의 듀오를 결성
22. 바르셀로나 드림팀의 성공을 이끌게 됨
23. 중앙 공격수는 라우드루프, 본인이 다재다능했음
24. 보다 창의적인 롤도 자주 맡았으며 주로 좌측 윙
25. 우측 윙포워드와 자주 스위칭을 하는 움직임
26. 슛과 드리블 능력을 겸비한 강한 에고의 공격수
27. 전반적인 이미지에서는 즐라탄과 제일 비슷함
28. 저돌적으로 치고 들어와 왼발 한방으로 때려박음
29. 아르연 로번과 제일 흡사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30. 다혈질로 저니맨이 되었고 후대 평가에서 마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