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화요리중 다른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탕수육 좋아합니다
밖에서 탕수육 외식하려먼
가격면 그리고 편안하게 먹을수 없는듯하여
집에서 튀겼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먹었습니다
정육점 사장님께서 탕수육은
목살 로 하면 고소하다고 하셨어 한근 가져왔어요
밑간을 합니다 소금 후추 맛술 생강청 부어서 조물조물 해서 30분 정도 둡니다
그리고 감자전분 1튀김가루 1 물2
넘고 반죽을 했습니다
기름에 왕소금 몆톨 넣어보면
자자작 ~~소리가 나면 튀겨도
됨니다.ㅎㅎ 온도계 있음좋구요 저는없음니다
처음 한번 튀겨서 건졌다 또한번 더 두번 튀기니 바싹합니다
탕수육소스
물 1 전분 1 식초1스푼
설탕 1 간장1 넣고 녹혀 탕수육 소스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초절임 비트 조금 넣었드니 색이 약간 나왔어요
대추방울 토마토랑 금귤정과 랑
탕수육 같이 먹으니 느낌함 없이 좋습니다
완성입니다
두번 튀겼습니다
첫번 튀긴 모습입니다
약간 노랗게 튀겨냄니다
온도가 적당해야 합니다
튀김가루 감자전분 물 반죽했습니다
생강청 후추 소금 맛술 넣고 밑간을 해서 잠시두었다
튀겨요
소스입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고소한 돼지목살 탕수육 찍먹?부먹?
모모
추천 1
조회 210
24.05.19 19:3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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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탕수육 오랫만에 보니
구미가 당김니다. 새콤달콤~~~ㅎ
저는 찍먹이지요~~~^^
목살로 만드는것 배워갑니다.
모모님. 솜씨 최고~~~
주말에 또 따라쟁이. 할래요
편안한밤되세요
깨끗한 기름에 두번 튀겨
바사삭 소리가 날것 같아요.
저도 찍먹 할래요~ㅎ
저도 탕슉은
찍먹입니다.
집에서 튀긴
탕수육 넘맛나지요.
아이들 어릴때에는 자주해주던 탕슉~
지금은 먹어본지도 오래 된듯합니다
모모님은 지치지도 않으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