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척 친구 이웃으로 어울려 살게 돕습니다.
기회 있을 때마다, 기회를 만들어서… 이렇게 어울려 살게… 입주자의 일로 둘레 사람에게 묻고 의논하고 부탁합니다. 복지요결, 입주자』
“올 명절에는 권우성 씨 언제 부모님 댁에 갈까요?”
“잠시만요. 27일부터 30일까지 올 수 있을까요?”
“네,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올 명절에도 권우성 씨는 부모님 댁에 며칠 지내고 온다.
『자식 노릇, 형제 노릇 같은 사람 구실을 잘하게 묻고 의논하고 부탁합니다. 복지요결, 입주자』
“권우성 씨, 명절에 어머니가 27일에 와달라고 했어요. 예전처럼 부모님과 민준이에게 줄 선물 사서 갈까요? 누나랑 의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머니라는 말에 권우성 씨가 직원을 쳐다본다.
올해도 권우성 씨는 명절에 부모님과 동생에게 줄 선물을 사기로 한다.
2025년 1월 10일 금요일, 전종범
우성 씨, 잘 다녀와요. 신아름
‘기회 있을 때마다, 기회를 만들어서…, 자식 노릇 형제 노릇….’ 책의 문장을 전종범 선생님의 실천에서 목도합니다. 때마다 근본서를 찾아 읽고 발췌하며 뜻을 밝히니 고맙습니다. 전종범 선생님에게 아주 유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월평
첫댓글 올해도 가족들과 명절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들 노릇 형 노릇... 구실복지의 실제가 권우성 씨가 가족들과 보내는 설 명절이지 싶어요.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누나와 의논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