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가 막힌다.
민주당과 좌파의 패악질이...
이래도 가만히 있으라고...》
(※긴가민가하는 우리 이웃의 좌파국민들에게 널리 공유 바랍니다)
※선관위가 부정선거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까지도 엄벌에 처하겠다는 법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래도 이재명은 안 됩니다"란 현수막은 못 걸게 하고, "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불참, 정연욱도 내란공범이다"란 현수막은 허용을 한답니다.
차라리 그냥 (윤석열은 개고, 이재명이 대통령이란 법을 만들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대선은 가깝고, 총선은 멀기 때문이랍니다.
이재명이 선거법 1심 재판의 결과를 뒤집기 위해 선거법을 개정해 "거짓말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법을 만들고, 자신을 수사하는 검사를 탄핵해서 자신의 수사를 못하게 하고, 간첩법 개정을 못하게 하고, 노란봉투법이란 것을 만들어 데모꾼들이 회사물건을 부숴도 배상하지 못하게 하고, 당의 간부들을 모아놓고, 김일성, 김정은의 뜻을 받들자고 칭송을 하고...
이게 정상적인 국가의 정당입니까!
나라를 송두리째 파괴하려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반국가세력이 아니면 어떤 것이 반국가세력인가요?
법대로 한다고요?
세상의 모든 것을 법으로 규정할 수 없으니 법의 정신이 있는 겁니다!
이들은 법은 지켰을지 모르지만 법이 존재하는 취지를 파괴한 것입니다.
그러고는 법타령을 하며 국민을 속이고, 선동하며,《법을 내세워 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내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자유를 내세워 자유를 파괴합니다.
이로써 민주당과 좌파공산주의자들은 다시 한번 자신들이《반국가세력》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광복동의 자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