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의 생일(Young Seventy),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함께 나누는 사랑입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8월 10일(월,09:00~)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 굼터에서 70번째 생년을 맞이한 김경숙,임순자,윤종임 봉사원들은 의기투합하여 생년을 기념하는 따뜻한 빵 굽기 봉사를 했다. 사랑과 정성으로 구워진 빵은 취약계층 반찬세대(130세대)에 나눔을 했다.
인생의 소중한 일흔 번째 생일을 맞아 나를 위한 축하보다 이웃을 위한 사랑을 선택하신 세분 봉사원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 나눔을 하는 빵처럼 세분의 앞날에도 늘 따뜻한 웃음과 건강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경숙(안양시협의회 3대회장, 현 전국협의회 대의원) ☞ 1990년 입회(37년차,봉사시간 25,575 시간)
● 임순자(안양봉사회 역대회장) ☞ 2000년 입회(27년차,봉사시간 10,472 시간)
● 윤종임(현, 안양봉사회 회장) ☞ 2011년 입회(16년차, 봉사시간 4,145 시간)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한참 어머나의 손길을 필요할 때 적십자에 입회하여 틈틈이 시간을 내어 가정일도 소홀함 없이 봉사하면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 "자기 머리도 못 깎으며 남의 머리 깎으러 다니냐?" 라는 핀잔이 듣기 싫어 남보다 먼저 솔선수범하며 봉사를 이어오신 세분 봉사원께 진심을 다해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70년의 삶이 지혜가 되었다면, 앞으로의 삶은 그 지혜를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정성것 구운 빵 하나에는 세분의 사랑과 정성, 그리고 봉사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그 빵을 받아 드시는 어르신들에게는 맛있는 간식 그 이상의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질 것이다. 70년의 사랑을 따뜻한 빵으로 이웃에게 전한다.
일흔의 생일을 사랑으로 굽고, 그 사랑을 이웃들과 나눕니다.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 봉사원님들
70번째 생년을 맞이한 김경숙,임순자,윤종임 봉사원들 생년을 기념하는
따뜻한 빵 굽기 봉사로 취약계층 반찬세대(130세대)에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