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부 모임
일시: 2024년 8월 7일
장소: 2층 공부방
내용: 각자 읽은 책의 내용을 개괄, 소감 나눔
후기
1) 문화적 맥락에서 바라보는 장애와 경체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장애에 관해 알 수 있었다. 분명한 것은 장애가 자본주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입주자의 구직을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에 관해서도 좀 더 궁리할 수 있었다.
2) 이선우, 이수경 저자의 장애인복지론의 후반부는 서비스 정책, 활동지원제도, 주거, 편의시설과 이동권 등 장애인의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행정과 제도 등에 대해 쓰여있었다. 외국의 사례도 있었고, 이 또한 장애 개념을 바탕이 되어 이루어지는 정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강용규, 문동규 저자의 장애인복지론은 "재활" 부분에 무게를 두고 쓰여진 책 같았다. 어려웠으나 그 중에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교육 재활 부분이었다. "잔존 능력의 극대화"를 통해 그들 스스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개념. 이 책은 사회사업가와 간호사가 읽고 중점을 두는 부분이 조금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서지연 한국에서 장애학 하기(조한진 편저) 5~8장 요약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