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다시 KBL 경기가 재개됩니다.
단독 선두 SK의 연승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예상을 깨고(!) 7위에 위치한 KCC가 반등에 성공할지도 기대가 됩니다.
트레이드로 라렌을 영입한 KCC는 교체권이 1장 남아 있기에 추후 라렌을 교체하고 강력한 1옵션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일지는 미정이지만 그렇기에 KCC의 행보는 하위권임에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역시 트레이드로 버튼을 영입한 정관장은 최하위 탈출을 위해 마지막 교체권으로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하며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교체권 2장을 소진하였습니다.
수목금 3일동안은 IB SPORTS에서만 TV 중계가 예정되어 있으며
주말은 tvN sports 1경기, IB SPORTS 2경기로 배정되었습니다.
시청에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굉장히 어렵게 어렵게 러시아리그에서 시즌도중 영입에 성공했다고 알려진 조니 오브라이언트 선수가
과연 버튼과 함께 정관장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제 정관장은 4월 8일에 정규리그가 끝나는 날까지 디온테 버튼-조니 오브라이언트 2인 체제로 끝까지 함께하게 된 만큼
2025년에는 좋은 경기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