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다 미아 / 문주란
작사 : 손석우 / 작곡 : 외국곡
아마다 미아 그리운 그 이름
오늘도 남몰래 불러보네
*아마다 미아 그리운 그 모습
이 밤도 남몰래 그려보네
달 밝은 창가에 홀로 앉아서
님의 생각에 가슴 태우는 사랑은 슬퍼라
아마다 미아 그리운 님이여
언제나 또다시 오시려나* (x2)
이 노래의 원제목인 'Amado Mio'(아마도 미오)를 그대로 해석하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Amada Mia'(아마다 미아)도 발음은
다르지만 같은 의미라 합니다.
('mia'는 여성을, 'mio'는 남성을 가리키는데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에서
성 구분할 때 사용하는 용어라 합니다.)
이 노래의 원곡은 아르헨티나 탱고곡이 그 원류라고 생각되지만,
근거 자료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고, 1946년 'Rita Hayworth'
(리타 헤이워드)가 주연해서 그녀의 매력이 가장 돋보였다는 영화
'Gilda(길다)'에서 그녀가 춤 추면서 이 노래 'Amado Mio'를
불렀는데, 노래는 다른 가수가 더빙한 것이라 합니다.
또, 1951, 52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우승한 칸초네 가수 'Nilla Pizzi'가
1960년 초에 멋진 탱고 리듬 버전으로 'Amado Mio'를 불렀습니다.
1997년에 미국의 프로젝트 그룹인 'Pink Martini'(핑크 마티니)가
다시 불러서 지금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1959년 가수 '이남순'님이 "아마다미야" 라는 제목으로
번안하여 불러 당시 크게 히트를 했습니다. 그 후 60년대에 최양숙, 문주란,
남일해가 "Amada Mia(아마다 미아)"라는 제목으로 이 노래를
불렀으며, 이후로도 하춘화, 김세화 등 많은 가수들이 노래했습니다.
첫댓글 ㅎㅎ
버찌님 안녕 ~
반갑습니다
'아마다 미아'
처음 듣는 노래예요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 ~ 미지 님~^^
전.. 오래 전부터
많이 들었던...
세대 차이?..ㅎㅎ
오늘도 좋은 날!!!~🍀☘🍒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잘들었습니다
들러주시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