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성기 프랑스 국대의 숨은 살림꾼
2. 강인한 정신력, 뛰어난 체력, 무시무시한 활동량
3. 경기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았으며, 강력한 피지컬
4. 터프하게 플레이하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음
5. 양발로 모두 양질의 패스를 구사할 수 있었음
6. 특히 왼발을 주력으로 잘 썼음
7. 롱패스가 뛰어났기에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 잘함
8. 중원에 안정감을 가져다 주었음
9. 센터백 출신이다 보니 포백 보호가 훌륭한 레벨
10. 궂은 일하는 미드필더치고는 부드러운 볼컨트롤
11. 그 시대 최고 수준의 팔방미인 수비형 미드필더
12. 한번씩 비수처럼 날아드는 왼발 중거리슛 능력
13. 비에라가 뛰어본 미드필더 파트너 중 최고로 꼽음
14. 90년대 후반 프티-비에라 중원 조합
15. EPL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파트너쉽 중 하나
16. 모나코-아스날 시절 프티는 이와 같이 대단함
17. 이후에는 커리어가 미묘하게 꼬이고 말았음
18. 이런 플레이스타일을 온전하게 구현하지 못함
19. 바르사에서는 적응에 실패한 채 1년간 로테이션
20. 첼시에서는 무릎 부상에 시달려 들쭉날쭉한 출정
21. 아스날에서 그와 유사한 선수는 그라니트 자카
22. 냉정히 말하면 자카는 알론소에 더 가까운 선수
23. 프티처럼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기는 힘듬
24. 모나코에서 벵거 감독의 눈에 들어 데뷔하고 주전
25. 96년 모나코에 리그 우승 안겨주고 아스날 이적
26. 아스날 첫 시즌에 리그와 FA컵 우승하며 더블
27. EPL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중 하나로 꼽혔음
28. 국대에서는 데샹과 프랑스 중원을 책임지기도 함
29. 1998 월드컵 결승 선제골 도움, 쐐기골, 우승 기여
30. 비에라와 경쟁하며 유로 2000 우승에 큰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