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대 최상위권 골키퍼
2. 부폰, 카시야스, 노이어와 함께 거론됨
3. 이견의 여지가 없는 첼시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4. PL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
5. 슈마이켈, 반 데르 사르와 함께 거론됨
6. 신인 데뷔 때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음
7. 04-05 첼시 시절 PL 역대 단일 시즌 최다(24) 클린시트
8. 리그 1,025분 연속 무실점, PL 역대 최소 실점(15) 우승
9. 05-06에도 22실점 기록하며 2시즌 연속 리그 우승
10. 11-12 첼시의 첫 챔스 우승을 이끌었음
11. 이후에도 꾸준한 모습 보이며 첼시 역대 최다 클린시트
12. 10년 이상 한 구단에서 헌신했던 레전드 골키퍼
13. 흔히들 말하는 언성 히어로에 가까운 선수였음
14. 커리어에서 있었던 이슈는 머리 부상이 전부였음
15. 압도적인 포스를 보인 04-05 시즌을 제외
16. 뚜렷한 하이라이트 시즌도 없음
17. 머리 부상 후 기량이 많이 떨어질 줄 알았음
18. 10년 넘게 꾸준히 월드클래스의 기량을 유지
19. 겸손한 성격, 인터뷰도 무난하게 하는 타입
20. 언론 노출되는 것을 즐기는 선수들에 비해 이슈 덜 됨
21. 이런 이유로 약간 저평가되는 경향도 있음
22. 플레이스타일은 머리 부상 이전과 이후로 나뉨
23. 부상 이전엔 공중볼 장악이 뛰어났음, 선방능력
24. 매우 빠른 반응 속도와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 갖춤
25. 부상 이후엔 공중볼 경합 상황에 약간 주저하는 모습
26. 아스날 가서 판단력이나 튀어나가는 타이밍 늦어짐
27. 고전적 월드클래스 빅맨 골키퍼의 교과서 같음
28. 롱킥의 비거리에 비해서 그 정확도가 많이 아쉬움
29. 아스날은 수비 피지컬이 약하고 공중볼 처리 약한 팀
30. 124경기 출전으로 체코 A매치 최다 출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