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 하나님의 나라 1]
올해 107세이신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교회 밖 하나님 나라 이야기'다.
교회의 최종 목표는 교회에 신자가 늘고
큰 예배당을 지어 대형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교회 밖으로 나가 이 세상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100% 공감한다.
현재의 한국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인지 자문해보시라.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눠보자.
1. 소년 김형석은 선천적으로 몸이 너무 약해서
그 엄마의 소원은 아들이 스무살까지 사는 것이었다.
형석은 14살 때 이런 기도를 드렸다.
"저에게 건강을 허락해주신다면 몸이 움직이는 한
저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하겠습니다."
2. 예수님을 만나기 전엔 모든 것이 문제지만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게 문제가 안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