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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늘방 원문보기 글쓴이: 베드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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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묵상 ]
나는 60평생 살아도
하느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데..
더러운 악령이 하느님을 알아보는
신통한 능력은 누가 준 것일까?
더러운 영은 저와 비교할 수 없는 혜안과
주님의 존재 이유까지 알고 있으니..쩝!!
우리들 인간은 참으로 무력합니다.
우리들 인간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복음에 등장하는 돼지 떼는
부정한 동물로써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수많은 부정한 생활풍습을 상징 한다" 라고
성경 학자들은 해석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아들' 예수를 만나서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라.< 마태 26, 41 >"
아멘
2012 . 01. 30 (월).
오두막에서..
베드로 아저씨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