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으로 지구를 지키고,정성으로 이웃을 돕습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8월10일(월)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 작은 공방에서 회장 변은경은 임원들과 함께 재활용 환경 캠페인,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 활동을 진행헸다
이 행사의 알림은 7월 30일(목) 중앙봉사관에서 진행한 4개시협의회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시간에 경기도협의회 권역 부회장(최계선)이 방문하여 휴식시간에 4개시 회장들에게 제작 설명을 하고 재료(끈,바늘,실,가위)를 지원했다. 안양시협의회는 소중한 스카프를 새롭게 업사이클링하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앞치마를 탄생 시켰다.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 행사는 안양시협의회 안양봉사회에서 2021년 당시 회장 소정숙(현 시협의회 부회장)이 생활속 아이디어로 진행 했던 휴대품으로 식사 때와 찬바람에 목 스카프로 사용할 수있게 예쁘게 만들었었다.
안양봉사회 일흔의 빵 만들기 행사를 마치고 회장 변은경은 임원들과 굼터 옆 작은 공방에서 앞치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재봉은 소정숙 부회장이 임원들이 각자 디자인을 해서 시침을 하면 재봉을 했다. 주부 40년 노하우 의 임원들은 척이면 척이다 " 두세개 더! 집에서 서방님과 식사할 때 함께 사용하게" 한바창 웃음을 지었다.
회장 변은경은 "지치지 않는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귀가 하셔서 가족들과 사용 인증 사진 부탁드립니다" 또 한번의 박장대소와 함께 봉사를 마쳤다. 빵 굽기 행사에 참여했던 역대회장(송재숙,이승복,정미숙)과 함께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행사를 마쳤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재활용 환경 캠페인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 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