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씨가 성평등부 장관 자리에 발탁되었다고 길길이 날뛰는 국힘 개떨거지들의 주댕이질을 보면 아수라의 마귀아가리를 보는 듯하다.
장똥혁 절마는 젊은이들 분노지수를 조사한 바도 없이 '분노지수 임계점을 넘었다'고 지랄이냐?
정점식 원내대표는 범여권 인사들의 입각을 “자리 나눠 먹기” 주장
신동욱 최고위원은 용 후보자 지명을 ‘나눠먹기 인사’라고 규정
김민수 위원은 용혜인 후보자가 “성(性)과 가족에 대한 제도적 기준이 어디까지 무너질지 걱정'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군 복무 경력에 혜택을 부여하는 정책을 비판하고 비동의간음죄와 생활동반자법 도입을 주장해 왔다며 “남녀 갈라치기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평가
김재원 최고위원은 “남편이 기본소득당 상근 당직자가 맞는지, 한 달에 얼마를 받는지, 그 돈이 국고보조금에서 나오는지 밝혀야 한다” 해명 촉구
국힘, 용혜인 집중포화…"청년 분노에 터무니없는 카드"
31일 최고위원회의서 정부 개각 비판
장동혁 "2030 분노지수 임계점 넘어"
엄마가 이쁘니 딸도 이쁘다
장동혁 국힘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용혜인 후보자 지명을 “청년들의 분노에 내놓은 터무니없는 카드”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2030세대의 분노지수는 폭발 직전이고 임계점을 넘어섰다”며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첫댓글 국가에 아무 도움 안 되는 인간쓰레기들
두 말 필요 없이 딱 그렇지요. 국민의 힘을 갉아 처먹는 국민의힘 망종새키들.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
정치공학이라 비판하는데
김운정은 그 정치공학 그 내용 그 자체을 지지합니다
장관교체 대통령이 잘하셔써요
만시지탄입니다
사람탈을 쓴 개들은 개무시 합시다
이재명 대통령의 힘빼기라면 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주댕이 터는 국짐당 떨거지새키들.
용혜인 장관님 축하드리며 ..... 국힘당 애들은 사람탈 쓴 개입니다
쫄지 마세요
저것들은 사람이 아니고 개다 생각하시면 청문회 어렵지 않읍니다
준비 잘 하시고
급하게 말씀하지마시고 천천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