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 서성이다헛돌은 세상살이연필을 손에 쥐고마음을 그려본다손목 위 다섯 손가락신의 한 수 아닌가
첫댓글 손가락을 다치지 않으면 우리는 신경도 안 쓰죠.그조차 신의 한 수였다는 생각은 못했네요.
귀하디 귀한 신의 선물, 손입니다.
신의 한 수를 축복하는 듯한 나비의 날갯짓을 봅니다.
내 손에서 탄생한 명작들이 널리널리 퍼져가길 바래봅니다,
나비의 날개짓을 만들어낸 신의 한 수가 놀랍습니다. 그림과 시조 잘 감상했습니다.👍
신의 피조물이란 존재의 이유입니다.
첫댓글 손가락을 다치지 않으면 우리는 신경도 안 쓰죠.
그조차 신의 한 수였다는 생각은 못했네요.
귀하디 귀한 신의 선물, 손입니다.
신의 한 수를 축복하는 듯한 나비의 날갯짓을 봅니다.
내 손에서 탄생한 명작들이 널리널리 퍼져가길 바래봅니다,
나비의 날개짓을 만들어낸 신의 한 수가 놀랍습니다. 그림과 시조 잘 감상했습니다.👍
신의 피조물이란 존재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