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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정격시조(43자 가~사) 신의 한 수
강순덕 추천 0 조회 25 26.05.05 18: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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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20:06

    첫댓글 손가락을 다치지 않으면 우리는 신경도 안 쓰죠.
    그조차 신의 한 수였다는 생각은 못했네요.

  • 작성자 26.05.07 19:17

    귀하디 귀한 신의 선물, 손입니다.

  • 26.05.06 09:00

    신의 한 수를 축복하는 듯한 나비의 날갯짓을 봅니다.

  • 작성자 26.05.07 19:18

    내 손에서 탄생한 명작들이 널리널리 퍼져가길 바래봅니다,

  • 26.05.06 09:28

    나비의 날개짓을 만들어낸 신의 한 수가 놀랍습니다. 그림과 시조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5.07 19:18

    신의 피조물이란 존재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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