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기자가 밝히는 취재 뒷 이야기
지난 20일, 수원지방법원 최민호(43) 판사가 '명동 사채왕' 최진호(61·수감중)씨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사법 권력과 사채왕의 결탁, 영화보다 영화 같은 이야기가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 배경에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사채왕의 비리를 첫 보도한 이후 권력들간의 검은 거래를 캐내기까지 동분서주한 강철원 기자의 취재 후일담을 전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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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kookilbo.com
오리건주 포트랜드에서 양키스빠돌이 매너 김d--b.
출처: 악숭[RockSoong] 원문보기 글쓴이: 매너 김
첫댓글 한국일보 기사는 가끔 참 재미있게 봅니다. ㅎㅎ
기자가 참 뚝심있게 잘 파헤쳤습니다..그동안 무고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았을까요..신은경 주연의 '설계'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Good
감사~~^^
이런 기자분이 많아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아 이번 판사구속 사건의 전말이군요 다행입니다 저런분들이 가끔이라도 용기내서 나서니 희망이 보이는거죠
첫댓글 한국일보 기사는 가끔 참 재미있게 봅니다. ㅎㅎ
기자가 참 뚝심있게 잘 파헤쳤습니다..
그동안 무고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신은경 주연의 '설계'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Good
감사~~^^
이런 기자분이 많아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아 이번 판사구속 사건의 전말이군요 다행입니다 저런분들이 가끔이라도 용기내서 나서니 희망이 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