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뒤적이다 엉겅키 추출물에 대한 정보를 접했는데
아래는 다음에서 검색하면 볼 수 있는 내용중 하나입니다.
밀크 디쓸 ( Milk Thistle ) 은 엉겅퀴의 씨앗에서 뽑아낸 성분으로 간과 방광을 좋게 하며 소화계통 을 튼튼하게 해줌.
모유를 풍부하게 해주어 산모들과 수유기의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허브.
1970 년대에 유럽에서 의학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실수로 독버섯을 먹고 죽어가던 60명의 환자들이 마리아 엉겅퀴 에서 추출해낸 실리마린 성분을 투여 받고 60명 모두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이러한 놀랄 만한 치료효과 후에 마리아엉겅퀴 는 간장의 파괴를 예방
하고 간장의 기능을 증진시키며 새로운 간세포의 성장을 촉진 하여 생약
제를 이용한 최고의 간치료제 로 현재 전세계적 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에서도 2003년 3월 23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및 14명의 전문 의료진이 연구한 건강식품의 효능에 관하여 발표한 바에 의하면 밀크티쓸 의 주성분인 (실리마린) 이라는 성분이 간질환 에 효능탁월
입증 (A)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해외 뉴스에 보면 '별 효과 없더라'는 연구 결과도 있네요
Milk Thistle May Not Cut Liver Disease
Researchers: No Evidence So Far That Herb Offers Benefits for Liver Disease Patients
By Miranda Hitti
WebMD Medical NewsReviewed by Louise Chang, MDDec. 27, 2005 -- If milk thistle curbs liver disease, science hasn't adequately proven it yet, according to a report in 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Doctors from California and Europe reached that conclusion after reviewing 13 studies of milk thistle. No significant liver benefits were seen in patients with liver disease who took milk thistle.
But, the doctors aren't totally shutting the door on milk thistle. Better studies are needed, write Andrea Rambaldi, MD, and colleagues.
Rambaldi works in Denmark at Copenhagen University Hospital. Other doctors who worked on the report are on staff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and San Giuseppe Moscati Hospital in Avellino, Italy.
About Milk Thistle
Milk thistle is a flowering herb. It is touted for protecting the liver and boosting liver function.
A compound in milk thistle seeds is believed to be the biologically active part of the herb. The seeds are used to prepare capsules containing powdered herb or seed, extracts, and infusions (strong teas), states the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NCCAM).
The NCCAM is part of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 It is funding research on milk thistle. "To date, there is no conclusive evidence to prove its claimed uses," states the NCCAM's web site.
Quality Questions
The 13 trials had a combined total of 915 patients. All of the patients had liver disease caused by alcoholism and/or hepatitis B or C.
The trials, which were completed by December 2003, compared milk thistle to a fake drug (placebo). Treatments lasted an average of six months. The general quality of the trials was described as "low" by the researchers.
Patients taking milk thistle didn't show any liver benefits.
Significantly fewer patients taking milk thistle died from liver problems. But that pattern didn't hold in high-quality trials, write Rambaldi and colleagues.
If milk thistle wasn't helpful, it also wasn't harmful. Milk thistle didn't appear to worsen anyone's liver disease. It wasn't linked to any increased risk of side effects studied by Rambaldi's team.
Many studies were poorly designed, so better trials should be done, they write.
Meanwhile, the NCCAM reminds patients to talk to their doctors about their use of any herbal or dietary supplements, including milk thistle.
SOURCES: Rambaldi, A. 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November 2005; vol 100: p 2583.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Herbs at a Glance: Milk Thistle."
한번 간염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면 제거는 불가능 합니다...병원에서 간염환자를 위한 치료 목적은 간염바이러스를 다 때려 잡자가 치료목표가 아닙니다...불가능 하니까요....치료목표는 간경화까지 가지안케끔 관리하지 입니다..최대한 느꼐 진행되게 하자....만약 간암이 생긴경우 빨리 암은 때려 잡자...(초기 에 찾아야지 중,말기면 예후는 매후 불행 합니다....모든암이 그럿습니다.)..최대한 느리게 진행되게 하지는 것입니다....진행을 느리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를 먹는것 입니다...A, B, C,D 등등 약입니다.. 그런데..이 바이러스란 놈은...A약으로 좀 줄이면 1~2년후변 변종이 생겨서 A약이 안듣네요..
그러면 당연히.B약을 먹습니다...또그러면 그약에도 변종 바이러스가 생기죠... 그러면서 D까지 갑니다..,,그런데 변종 바이러스가 자꾸 생기면 예후는 안좋습니다.....어짜피 약먹어서는 바이러스를 다 죽일수는 없으니까요...그래서...판단기증을 정한게..간세포가 파괴되는 정도를 보고 너무 파괴되면 약을 한동안 먹고....내성이 생기면 안좋으니까...좀 끊었다가...또 간수치가 오르면 또 먹고...안정되면 끊코..또는 내성 생기면 A,B 약을 같이 먹고...또 내성생기면 안좋으니까..끊코... 이런 치료법을 합니다....그래서 간경화까지 않가게끔 관리하고..간경화로 가더라도...한..60대나..70 대 정도 되게끔 관리하면...뭐..간경화가 되면
간세포 제생이 잘 않됩니다...바이러스에 의해서 병은 계속 진행 하죠...간세포가 0 이 될때 까지요..그전에 사망 합니다.....하지만..간경화에서도 간이 다 망가지고 20~30%정도만 남아도 심한증상은 없습니다...그럿게 될때까지 가려면 또 시간이 걸리니..나이때문에 사망 하는거지요....이방법이 ...무난한 치료법입니다...허망하죠 ?...이방법이 현재까지는 매우 잘된 치료법 입니다..이럿케 되길 비는수 밖엔요...하지만 관리를 잘못하면...다 B, C형 간염이 이럿케 되지는 않습니다...훨씬전에 간세포가 30% 까지 떨어져서 합병증이 심하게 생기는 분도 있고요...간경화로 사시다 제명다하고 사시는분도 많습니다.
간염이나 간경화가 있으면 일반인에 비해 간암 발생율이 매우 높아 집니다...간염바이러스는 암의 생성시키는 바이러스 입니다....간경화면 정기적으로 병원을 꼭 다니셔서 4~6개월마다 초음파나 CT을 찍어서 암이 있는지 남은 간상태는 어떤지 검사를 해야 합니다....너무 일찍 간이 다 망가져서 간세포가 20~30%정도 남으면 합병증세가 매우 심하며 얼마 못삽니다...간경화는 특별한 치료약도 없습니다. ((항바이러스제도 별 효력이 없습니다....내성만 생깁니다..하지만 간수치가 높다면 고려는 해야 합니다.))....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기증자 도 필요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간이식도 약제 내성이
첫댓글 효과가 있다면....해외토픽에 떄돈벌고 노벨상 답니다......식사 골고루 잘하고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는게 가장 좋습니다....
한번 간염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면 제거는 불가능 합니다...병원에서 간염환자를 위한 치료 목적은 간염바이러스를 다 때려 잡자가 치료목표가 아닙니다...불가능 하니까요....치료목표는 간경화까지 가지안케끔 관리하지 입니다..최대한 느꼐 진행되게 하자....만약 간암이 생긴경우 빨리 암은 때려 잡자...(초기 에 찾아야지 중,말기면 예후는 매후 불행 합니다....모든암이 그럿습니다.)..최대한 느리게 진행되게 하지는 것입니다....진행을 느리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를 먹는것 입니다...A, B, C,D 등등 약입니다.. 그런데..이 바이러스란 놈은...A약으로 좀 줄이면 1~2년후변 변종이 생겨서 A약이 안듣네요..
그러면 당연히.B약을 먹습니다...또그러면 그약에도 변종 바이러스가 생기죠... 그러면서 D까지 갑니다..,,그런데 변종 바이러스가 자꾸 생기면 예후는 안좋습니다.....어짜피 약먹어서는 바이러스를 다 죽일수는 없으니까요...그래서...판단기증을 정한게..간세포가 파괴되는 정도를 보고 너무 파괴되면 약을 한동안 먹고....내성이 생기면 안좋으니까...좀 끊었다가...또 간수치가 오르면 또 먹고...안정되면 끊코..또는 내성 생기면 A,B 약을 같이 먹고...또 내성생기면 안좋으니까..끊코... 이런 치료법을 합니다....그래서 간경화까지 않가게끔 관리하고..간경화로 가더라도...한..60대나..70 대 정도 되게끔 관리하면...뭐..간경화가 되면
간세포 제생이 잘 않됩니다...바이러스에 의해서 병은 계속 진행 하죠...간세포가 0 이 될때 까지요..그전에 사망 합니다.....하지만..간경화에서도 간이 다 망가지고 20~30%정도만 남아도 심한증상은 없습니다...그럿게 될때까지 가려면 또 시간이 걸리니..나이때문에 사망 하는거지요....이방법이 ...무난한 치료법입니다...허망하죠 ?...이방법이 현재까지는 매우 잘된 치료법 입니다..이럿케 되길 비는수 밖엔요...하지만 관리를 잘못하면...다 B, C형 간염이 이럿케 되지는 않습니다...훨씬전에 간세포가 30% 까지 떨어져서 합병증이 심하게 생기는 분도 있고요...간경화로 사시다 제명다하고 사시는분도 많습니다.
간염이나 간경화가 있으면 일반인에 비해 간암 발생율이 매우 높아 집니다...간염바이러스는 암의 생성시키는 바이러스 입니다....간경화면 정기적으로 병원을 꼭 다니셔서 4~6개월마다 초음파나 CT을 찍어서 암이 있는지 남은 간상태는 어떤지 검사를 해야 합니다....너무 일찍 간이 다 망가져서 간세포가 20~30%정도 남으면 합병증세가 매우 심하며 얼마 못삽니다...간경화는 특별한 치료약도 없습니다. ((항바이러스제도 별 효력이 없습니다....내성만 생깁니다..하지만 간수치가 높다면 고려는 해야 합니다.))....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기증자 도 필요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간이식도 약제 내성이
있다면...이식후 간염재발 예방 치료를 계속 하지만.. 내성이 없는분에 비해....재발율이 조금 높다고 합니다......E항체가 생겨도 병은 계속 진행을 계속 합니다....느릴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