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향미, 취미(비올레) 25-01, 2025년 계획 의논
2024년 계획서를 보며 올해도 무엇을 배울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궁금해했습니다.
“향미 씨. 올해는 만들기 수월하고 간단한 디저트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좋아요.”
“작년에 만들면서 유독 흥미롭고 잘 먹었던 디저트로 만들어 보고 싶은데
향미 씨 생각은 어때요?”
“네.”
“작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도 만들었죠?”
“네.”
“선물 잘 전달했어요?”
“기쁨이 빛나”
올해는 향미 씨가 잘 먹고, 식사 대용으로 먹기 편한 디저트 위주로 만들 예정입니다.
원장님은 향미 씨가 좋아하는 디저트를 만들 때면 호응이 높았다는 견해입니다.
올해도 비올레 송보라 선생님과 계획한 활동들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계획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1월, 3월, 5월, 7월에는 파운드 케잌 수업(초코, 레몬, 바리라, 카라멜), 2월, 4월, 6월, 9월은 초코 머핀(바닐라, 초코, 블루베리, 딸기), 10월은 구운 찰떡 수업, 11월 쿠키 수업, 12월 케이크 수업을 할 계획입니다.
2025년 1월 16일 목요일
향미 씨가 재밌어한 수업으로 계획 세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사진을 보고 작년을 추억하며 올해를 희망하고 답하게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송보라 선생님과 향미 씨와 한 해 아름답게 보내기 바랍니다. 월평
첫댓글 이렇게 구체적으로 한 해 계획을 세우시는군요. 이런 계획표라면 매달 매달이 기다려지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함께 계획하는 자리라 더 즐겁고 순탄해 보입니다. 함께 계획하신 대로 올해도 즐거운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