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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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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불교의 장 스크랩 아함불자가 보는 반야심경 6.1 / 12연기의 명색과 6입
주나효진 추천 0 조회 172 18.09.10 18:4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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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9.10 19:20

    첫댓글 그중에 육입이 "감촉할 수 있는 능력인 보고 만지고 인식할 수 있는 안이비설신의 능력 역시 마음에 생겨" 라고 아신다면
    그런 육입 즉 인식할수 있는 능력이 없어져 버린다면 부처님은 나무토막이 되겠네요? ㅋㅋㅋ /이웃사람


    끼리 끼리 어울리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님은 마음에 생긴 6입과 감각기관인 6근의 차이는 전혀 모르죠?..
    마음에 생긴 6입은 생명에 의지하고, 6근은 몸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도 모를 거구..
    둘의 차이를 모르니.. 살아계신 부처님은 나무토막이 될 거라는 망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작성자 18.09.10 19:21

    심연생이라고 아무리 왜운들 무엇하냐고요?
    마음으로 연결시켜 알지 못하면서 /이웃사람

    본인의 말이 바로 심연생으로 2법에서 생긴 마음으로 하고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명에 잡혀 엉뚱한 말만 하고 있음을 본인 스스로 보질 못하니..

  • 작성자 18.09.10 22:52

    6근을 빼면 말이 안되죠
    6입은 마음에 생긴 것인데

    그 말을 이해한다면
    마음은 아무것도 없움에도 스스로 생기는 게아니
    대상을 연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은 대상이 있어야 일어난다
    그럼 6입이란 마음은 무엇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까?

  • 작성자 18.09.12 10:44

    이곳 카페 해외불자게시판의 <#7997 힐링을 꽃으로 [3]> 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시길..()..

  • 작성자 18.09.13 02:05

    주나효진
    2018.09.12New메뉴
    이제부터 이곳 분위기를 험하게 하지 않기 위해
    봄강님과 이웃사랑님 댓글에 직접적인 댓글은 올리지 않을 겁니다

    공부는 자기가 하는 것이지 남이 해 줄 수 없습니다.

    봄강님, 이웃사랑님.. 같은 불자로서 보다 나은 불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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