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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가을하늘 아래 5.
석촌 추천 0 조회 114 23.10.29 07:2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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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29 08:29

    첫댓글 황금율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있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 작성자 23.10.29 08:34

    네에 오늘도 맑은 가을하늘 아래네요.^^

  • 23.10.29 08:49


    하늘의 뜻은 분명 있을 것이고
    하늘의 뜻은 순응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고,
    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은 무식한 일이지요.

    책을 많이 읽어 지식이 많다고,
    양심을 지키는 것이 강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동녘하늘 태양은 오늘을 잘 살도록 희망과 생성함을 주고
    서녘하늘 태양은 오늘 하루에 대해 감사함을 알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황금율, 고운 마음으로 지키려는 것,
    이 또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 작성자 23.10.29 09:23

    네에, 고운 글 이으셨네요.
    오늘도 맑은 가을하늘입니다.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23.10.29 12:11

    하늘의 뜻은 있을 것이나
    그 또한 각자가 바라보는 정한
    마음에 달린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노을 바라보며 이 가을
    무언가 결실이 맺어지는
    계절이 되기를 바래보며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3.10.29 21:29

    숙연해지기도 하지만
    가슴은 보송보송하게 말리기도 해야겠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10.29 21:31

    육신 덩어리가 욕망 덩어리인데
    그렇나고 태어난 몸 자진할 수는 없으니
    너무 지나칠 때에나 그런 법운에 귀 기울여야겠지요.

  • 23.10.29 21:11

    글이 참 평온하게 느껴집니다.
    소녀
    노을
    황금률

    자연은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더군요.
    노을을 바라보면 외경감에 휩싸여
    조물주의 위대하심도 숙고해 보게 되고
    밤하늘에 총총한 별들을 보면
    우주 속의 내가 얼마나 작은지
    겸손해지는 법도 배우게 되고요.

    무탈하게 보낸 오늘 하루도
    감사했다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두손 모아 기도드려야겠어요.

  • 작성자 23.10.29 21:32

    참 좋은 말씀을 이으셨네요.
    평안한 밤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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