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DB 와 KCC경기보고
아 최준용까지 이탈해버리고
외국인은 그냥그런 2옵은 없는샘이 되버려서
KCC는 쉽지않을거 같네요
스펠맨이 오면서 DB는 포워드의 중요성과 최성원의 합류로 가드진이 쫌 숨통트인느낌이고
백인웅까지 돌아오면 나쁘지 않을거같은데 여기 아킬래스건은 오누아쿠...
가장 무서운팀이 KGC입니다
버튼 브라이언트 합류후 정말강력하고 아쉬운?국내 선수진들이지만
한승희 박지훈 배병준등 고군분투 해주고있고
변어빙과 김종규가 복귀하면 상위팀들도 견재해야될 팀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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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싸움 어떻게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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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90%는 디비가 가겠죠
정관장은 김종규의 이번시즌 내 복귀가 쉽지 않다는 말이 있어서 큰 기대는 안되네요.
정관장이 6강 가려면 지금부터 DB가 5연패하고 정관장은 5연승해야 경쟁이 될텐데 쉽지는 않죠.
6위부터 8위가 3게임차라서 세 팀중 연패가 길어지거나 미끄렂는팀은 못갈거 같습니다.
정관장과 디비의 맞대결이 두번 남아 있는데
이걸 정관장이 두번 다 잡으면 끝까지 해볼만할테고
한번이라도 지면 6강싸움은 그냥 끝인거죠
디비가 남은 16경기에서 5할하면 25승인데
안양이 26승하려면 12승 4패 해야하죠
스펠맨 몸도 괜찮아 보이고
Kcc전 승리로 8부능선은 넘은것 같습니다 ㅎ
Kcc는 분위기상 반전이 힘들것 같구요
김종규는 어디를 얼마나 다친건지… 아마 올 시즌 복귀가 어려워서 정효근이랑 트레이드 한건가 보네요
냉정하게 디비가 많이 우세한걸로 보입니다
DB가 갈꺼 같네요 벌어놓은 경기 + 안정화된 팀
DB가 거의 유력하죠 팀 분위기나 조직력이나 정관장이 복병이긴하나 8할 이상 승률은 지금 sk 승률보다 잘해야 하는건데..어렵겠습니다.
DB가 유력하긴하지만 정관장의 상승세를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관장은 박지훈을 필두로 팀 정비가 잘 되어있고 외국인 선수 밸런스도 괜찮아 흐름을 탄다면 정관장도 6강 도전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몇일전만해도 와 모르겠다 꿀잼이다 그래도 KCC가 작년의 기적을 또 일궈내려나?였는데
스펠맨보니까 디비가 가겠다싶네요
DB가 많이 유리한 상황 같아요. 승차도 적지 않고 아직까지 상대전적도 우위라서
스펠맨이 복귀했다면 모비스나 엘지 입장에서는 간담이 서늘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