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가 앱으로 요청하면 병원이 실손보험금 청구서류를 보험회사로 자동으로 보내주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행(‘24.10.25일) 2년이 경과
ㅇ매년 수천억원에 달하는 未청구 실손보험금을 국민께 돌려드릴 수 있는 제도로, 현재 전국 약 5만개 병·의원 및 약국에서 사용 가능*
* 현재 전체 의료기관 105,643개 중 50,340개(47.7%) 연계 (9.28일 기준)
◈ 연말까지 병·의원의 실손24 연계율 80~90%를 목표로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연계 의무를 강화하는 법률개정 추진 검토
ㅇ직접 의료기관에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실손24 연계를 지속 설득하는 한편, 의료기관에 연계 인센티브를 제공
ㅇ의료기관 및 EMR업체*의 실손24 연계 의무를 명확히하고,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 추진
* 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 전자의무기록을 전산처리하는 프로그램 개발·제공
◈ 실손24의 편리함을 누리는 소비자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플랫폼·금융앱 연계를 확대하고 대국민 홍보도 강화
ㅇ네이버 지도 등 익숙한 플랫폼 및 금융앱에서 1)실손24를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손쉽게 찾고, 2)편리하게 청구할 수 있도록 연계 강화
ㅇ복지부와 공동으로 방송매체(TV, 라디오), 온라인, 병원 내 홍보를 진행하고, 실손24 대국민 홍보영상 공모전 등을 통해 관심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