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오후 2시.
신은애권사님의 남편 장래황선생님이 드디어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내의 평생 소원이요 기도제목이었던 남편의 세례가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부부 모두 올해 97세이십니다.
남은 인생의 여정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천국에서도 두 분이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게 된 것을 함께 기뻐합니다.
5목장 식구들이 함께 하며 이 기쁨을 축복하였습니다.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입니다.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