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노란 꽃잎 웃으며 안녕하면작은 손 내밀어서 꽃잎에 입맞추네명랑한 발걸음 따라춤을 추던 민들레길 위의 하얀 솜털 눈물로 돌아서면눈감고 손 흔드는 소녀의 작은 입술다시 올 봄날을 위해기도하는 소녀야
첫댓글 소녀의 마음 읽어봅니다.
아이가 홀씨를 좋아하네요.홀씨처럼 훨훨 꿈을 펼쳐가길...
민들레도 소녀도 행복한 봄인 듯 합니다.
봄처럼 파릇파릇 자라나길 바랍니다.
민들레 소년은 뭐 하나.
소년도 홀씨를 날리고 있겠지요.
첫댓글 소녀의 마음 읽어봅니다.
아이가 홀씨를 좋아하네요.
홀씨처럼 훨훨 꿈을 펼쳐가길...
민들레도 소녀도 행복한 봄인 듯 합니다.
봄처럼 파릇파릇 자라나길 바랍니다.
민들레 소년은 뭐 하나.
소년도 홀씨를 날리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