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질랜드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연습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는데 마지막에 정말 뜨억...하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ㅋ
즐감하시고 이번에 올림픽 경기 보면서 찍은 사진들과 자세한 얘기는 귀국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대...정말 너무너무 강합니다. 남자농구계의 리딤팀보다 여자농구계의 미국팀이 훨씬 강하다고
단연코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Sylvia Fowles 여자 하워드 ㄷㄷㄷ
전 다이애나 도로시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엄청난 실력과 미모(??)는 아니겠지만 준수한 외모에
파이팅 넘치는 모습 그리고 동료들과 계속해서 손뼉을 맞추고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정말 보기 훈훈했습니다.^^
수 버드도 상당한 미인이고 캔디스파커는 말할것도 없이 거의 10등신에 가까운 얼굴크기와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I Love NBA 원문보기 글쓴이: Fakecross
첫댓글 젠장...덩크...
포스가 느껴지네요..마지막 한손덩크..쩌네요..글구 3점슛도 슴가슛이 아니네요..^^
첫댓글 젠장...덩크...
포스가 느껴지네요..마지막 한손덩크..쩌네요..글구 3점슛도 슴가슛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