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위 PI(Polyimide) 업체
글로벌 1위(시장 점유율 23.6% 추정) PI(Polyimide) 업체다.
2008년 코오롱인더스트리(120110)와 SKC(011790)가 합작(지분율 각각 27.03%) 설립해 201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경쟁사는 카네카(일본), 듀퐁(미국), 타이마이드(대만) 등이다.
주요 고객사는 이녹스, 두산전자 등 FCCL 업체다.
FPCB(연성회로기판)는 현재 가장 큰 전방 시장이다.
주요 수요자는 FCCL(연성동막적층필름) 제조 업체다.
스마트폰 방열 소재,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소재, 태양광 등 전방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적용 분야(방열시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확대 수혜 예상
2016년 구미 공장의 증설(600톤/연)이 완료됐다.
연간 생산 능력이 2,100톤에서 2,700톤으로 증가했다.
가동률이 높은 상황에서 증설 효과, 수율 향상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017년 FPCB용 매출액 973억원(+19% YoY)이 전망된다.
국내 FPCB업체들의 미국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향 납품 시작, 중화권 업체 등 주요 고객사의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 요인이다.
스마트폰의 방열 기능 필요성이 대두되며 방열시트 적용 제품 확대도 전망된다.
방열시트 매출액은 연평균(16~19F) 10% 증가가 예상된다.
PI Varnish(액상 폴리이미드) 부문 신규 진입도 기대된다.
평면(Rigid) 형태의 스마트폰에서 플렉서블로 변경되면 기존의 딱딱한 형태의 소재들이 유연한 형태로 바뀌어야 한다.
내구성이 강한 PI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고객사 OLED 기판소재 제품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2019년 2,000억원 이상의 시장 규모가 기대되는 PI Varnish 신규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2017년 매출액 1,821억원(+19% YoY), 영업이익 469억원(+45% YoY) 전망
2017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9%, 45% 증가한 1,821억원, 469억원이 예상된다.
생산능력 증가, 수율 향상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4.6%p 개선된 25.7%가 기대된다.
고배당 정책(17년 예상 배당 성향 52.6% 가정시 배당금 600원)도 긍정적이다.
1) FPCB 向 안정적 매출 증가, 2) 적용 분야 확대(방열시트, PI Varnish), 3) 고배당 정책에 주목하는 투자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