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시인 신경림 님의 시집 쓰러진 자의 꿈
시제 홍수를 소개 합니다.
비리 판검사 특별수사청 입법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 입니다.
비리 판검사 특별수사청 입법으로 전관예우 사기재판,구속장사꾼을 도태
시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시제 홍수처럼 야비한 음모로 얼룩져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법조 마피아
판결장사꾼,구속장사꾼을 싹서리하여 홍수에 지옥의 바다로 逐出 하는 것이
시대정신 입니다.
그날이 올 때 까지!
2011년 8월 29일
秋空 드림
홍수
혁명은 있어야겠다
아무래도 혁명은 있어야겠다
썩고 병든 것들을 뿌리째 뽑고
너절한 쓰레기며 누더기 따위 한파람에 몰아다가
서해바다에 갖다 처박는
보아라, 저 엄청난 힘을.
온갖 자질구레한 싸움질과 야비한 음모로 얼룩져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벌판을
검붉은 빛깔 하나로 뒤덮는
들어보아라, 저 크고 높은 통곡을.
혁명은 있어야겠다
아무래도 혁명은 있어야겠다.
더러 곳곳하게 잘 자란 나무가 잘못 꺾이고
생글거리며 웃는 예쁜 꽃목이
어이없이 부러지는 일이 있더라도,
때로 연약한 벌레들이 휩쓸려 떠내려가며
애타게 울부짖는 안타까움이 있더라도,
그것들을 지켜보는 허망한 눈길이 있더라도
첫댓글 물이 넘치면 흘러내리겠지요, 가까와 있는 것은 같은데,,,,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기다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