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은 5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모건은 3쿼터 종료 42초 전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문정현의 발을 밟으며 왼쪽 발목이 꺾였다. 모건은 곧바로 레이션 해먼즈와 교체됐고,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수원 KT는 이튿날인 5일 모건의 정밀 검진을 진행했다. 자체 검진 결과는 인대 파열에 따른 4주 진단이었다. KT는 오는 6일 KBL 주치의를 찾아 모건에 대한 검진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부상 공시는 내일 KBL 정식 진단으로 기간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어제 경기만 봤을 때는 길어야 2주 정도라고 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심각한 부상이었네요...
첫댓글 ㅡ,.ㅡ
걍 농구 그만둬야 하는 몸인거 같아요
진짜 징계받고 라건아 완전대체로 데려오자 라건아 kt에도 관심있었는데 구단이 별 관심없었딘며 뭔 배짱으로
햄스트링이 좀 나아서 오니 발목이...
2위하기 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