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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군서면향우회 10대 회장에 양점승 취임..군서의 길 함께 걷.길.바람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
군서의 길 잇다
200여명이 지켜본 가운데
군서 10+4로드길이 새로 열었다
군서에서 태어난 것을 자부심을 갖고 있는, 군서사람이어서 위대하게 본. 군서사람들이랑 함께 지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군서인의 또 다른 장을 여는 행사, ‘재경 군서면향우회’ 이란 단체를 구성해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향우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움직여온 군서인들...
그들은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 군서의 길 잇다’ 라는 슬로건 아래 3월 13일(토) 오후 6시부 밤 9시까지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레노스블랑쉬웨딩홀(2층)’ 에서 ‘제20차 재경 군서면향우회 정기총회 및 9.10대 회장 이 취임식’ 을 거행했다.
군서 봄의 왈츠에 최장용 7대 회장 및 김성균 고문, 박현수 고문, 유석연 자문위원 등 원로들의 응원 속에 9대 박태홍 회장, 새로 취임을 한 10대 얌정승 회장 및 임원진과 향우,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및 11개 읍면향우회장과 이영학 군서면장,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 등 정치.행정.사회단체장 등의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 군서의 길 잇다’ 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개회선언, 인사말, 축사, 격려사, 회장 선출과 축하공연.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10대 회장과 감사선출은 유석연 자문위원이 임시의장으로 나서 참석자들의 추천을 받아 향우들의 동의를 얻어 만장일치로 양점승 전 구림교동문회장을 선출했다. 그리고 감사도 세무사인 최야수. 국세청에서 근무한 최수현 향우를 감사로 선출했다.
새로 취임을 한 양점승 회장은 군서 양장 출신으로 USFI US푸두인터네셔널 대표이사로 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재경 구림교총동문회 회장과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2대), 영친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영암사회 단체 회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고향애.향우애를 통한 영암인의 품위와 품격을 갖추는 모습을 앞서 보여줬다.
양 회장은 취임사에서 “꽃피는 춘삼월, 생동하는 새봄에 여러분의 띠뜻한 신뢰와 성원 속에 제10대 재경 군서면향우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양점승” 이라고 인사를 올린 뒤,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믿어주신 여러분의 깊은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고 말했다.
양 회장은 “우리 군서향우회는 고향이라는 이름아래 서로 잇는 소중한 공동체” 라며 “어려울 때 함께 손잡고, 기쁠 때 함께 웃으며 세대를 넘어 정을 이어온 것이 바로 우리 향우회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함께+협력+참여 속에서 향우회를 이끌어가며 멋진 군서향우회로 거듭 날 것임을 공약했다.
2년동안의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화합과 소통 강화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한 향우회 ▲공향 발전 및 후배 양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양 회장은 “군서에는 영암의 문화 1번지라고 자평한다” 며 “왕인박사, 도선국사, 최지몽선생, 수미대사 등 수많은 선조들의 있고, 호남의 3대 명촌이라는 구림마을 등 많은 유서 깊은 문화유적들이 산재한 고장인 만큼, 선조들의 빛난 일을 본받아 이제는 과거가 아닌 미래를 위해 매진해한다” 고 군서의 문화적인 가치에 큰 긍지를 갖고 살아가는 향우들이 되어주길 바랐다.
양 회장은 “군서향우회 초대 박종학 회장과 정웅 회장, 송병춘 회장, 최장용 회장, 김승배 회장, 박태홍 회장 이런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면서 “이 분이 군서의 길을 개척하였고, 우리는 그 길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걸었고 걸어가고 있다. 저는 그 길이 위대한 길이라면 더 찬란한 길로 여기고 걸어가겠다. 여기에 저만의 길을 새롭게 놓아 환희의 길, 황홀한 군서로드를 만들어가겠다” 고 했다.
이임을 한 박태홍 회장은 “2023년 향우회장에 취임해서 3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다” 고 회상하며, 자신에 대한 지지와 응원, 협력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박 회장은 “소중한 추억들을 쌓으면서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고 지난 3년 동안의 일과 시간에 감회가 새로웠음을 드러내면서 소통했던 산악회, 골프회, 달구지회 등에 큰 위안이 됐음을 밝혔다.
박 회장은 “막중한 소명과 영광스런 자리를 후임회장인 10대 양점승 회장에게 바턴을 물러주게 돼 한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넉넉한 인품과 박학다식한 능력을 겸비한 양점승 선배를 취임회장으로 모실 수 있다는 것은 우리 군서면향우회의 커다란 행운” 이라고 말했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AI시대, AI를 접하고 누려보는 삶을 우리는 살게 됐다” 며 “향우회에도 이제는 AI에 걸맞은 환경을 갖춘 채 보다 더 진화된 모임으로 나아가야하지 않는가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군서면향우회가 스마트하고 유용한 AI군서가 됐으면 하고, 오늘 이임을 한 박태홍 회장은 정말 선비다운 품위를 갖춘 채 품격 있는 향우회를 이끌어간 인물로 보여 지고, 새로 취임을 한 양점승 회장은 향우회 원로로서 그동안 향우회 발전에 이바지해왔고, 향우들과의 화합에 크게 기여하는 인물로 정평이 난 것으로 알고 있다, 양 회장임의 인품을 봤을 때 우리 향우회가 함께 상생발전한다는 일에 협력 파트너서 동반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갈 것으로 믿고 싶다” 고 하면서 박태홍 회장님 노고를 격려해 줬으며, 새로 취임을 한 양점승 회장의 앞날의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줬다.
이영학 군서면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향우회를 든든하게 이끌어 주신 박태홍 회장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
이 면장은 “박태홍 회장이 일궈놓은 훌륭한 업적은 우리 향우회의 큰 자산으로 남을 것” 이라며 그동안의 열정적으로 뛴 것에 군서면민을 대표해 치하했다.
박종대 영암군의회의장은 축사에서 군서면은 영암 11개 읍면 가운데서도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손꼽히는 관광의 고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찰 도갑사, 영암의 엣 포구의 정취를 품은 상대포, 그리고 우리 민족의 큰 스승인 왕인박사 유적지가 있는 구림마을까지, 이처럼 군서는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고장, 예로부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인걸의 고향이라고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박 의장은 “고향이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협조로 힘차게 발전해 오고 있다” 면서 “향우 여러분의 뜨거운 고향 사랑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군서면과 영암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겠다” 고 했다.
박 의장은 이임을 한 박태홍 회장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렸고, 새로 취임을 한 양정승 회장의 힘찬 출발에도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내면서 군서향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줬다.
군서의 길에는 에너지선이 깔아있는 ‘에너지길’ , 희망의 놀이 춤추는 ‘희망놀길’ , 세상을 밝게 만드는 ‘세상빛길’ , 세상만사 좋은 길의 ‘행복길’ 등을 사로드의 군서미래길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사로드 길은 ‘사람이 아름다워지는 길’ 이다라고 강조했다.
양점승 회장은 “이런 길을 우리 함께 걸어봅시다” 라고 하면서 “군서 10리길에 군서길 사로드 개통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기 위해 자리해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군서의 길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축복된 길임을 새기고, 군서 걷기예찬을 한 군서를 기억해달라” 면서 삶에 늘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기원해줬다.
양 회장은 ‘갈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 군서의 길 잇다’ 라는 슬로건으로 행복한 세상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공동체로 아름다운 동행에 많은 분들이 자리해줘 감사할 따름이라고 분위기 조성에 대 만족감을 미소로 전했다.
양 회장은 군서 걷기예찬에 우리 함께 두발로 군서의 길을 함께 걸어보자고 향우들이 군서의 가치를 느껴보게 우리 군서라는 관광지에서 두발로 걸으며 즐기는 도보 여행지로 만들어 놓을 테니, 모두가 이 길을 걷어주길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해보였다.
그러면서 “저는 임기동안에는 분명 군서의 길,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함께 그 길을 싱글벙글하며 걷게 하도록 하겠다” 며 “봄부터 시작해 겨울까지 풀 오프로드를 4~5코스를 확장해 제 임기 마지막 날까지 24코스를 이어가게 하겠다” 고 했다.
양점승 회장은 군서 전체를 두발로 걸어서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길을 하나로 만드는 일이다. 군서 길은 20코스만 있지 않고 군서 속에 군서로 추가된 코스들이 있게 한다.
군서의 길 총거리는 만 킬로이다. 군서어로 ‘징하네’ 라는 말은 끝이 없다. 한이 없다는 뜻이다.
10대 양점승 회장은 2026년도부터 자신의 임기가 끝나는 해의 2028년 3월까지 군서낭주길축제를 실시한다. 축제는 〈군서 희망걷기대회〉 을 슬로건으로 2년간 군서 길, 곳곳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재경 군서면향우회’ 에서 주최하고, ‘동문회.산악회.골프회.달구지회’ 등 여러 단체에서 주관한다.
군서낭주길을 하루 한 코스씩을 걸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거리 공연의 ‘버스킹’ 이라는 이동형 축제이다.
서울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고향 영암 군서 등 전 지역민들의 ‘군서낭주길’ 에 참여하게 한다. 운영을 돕는 자원봉사자, 체험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향우 및 지역주민들, 감동적인 버스킹-Busking 공연을 펼치는, 출연진이 함께하는 군서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
행사내용은 코스별 공연(모임.행사 등), 퀴즈 타임, 먹거리 부수 등으로 펼쳐진다.
옛 군서 사람들이 너무 잘 해보이거나 사랑과 열정을 쏟아 보일 때는 ‘우와, 어머나’ 라는 뜻 외에도 ‘무진장’ 이라는 의미도 포함된다. 사랑의 마음까지 녹아 있는 예쁜 말 ‘으메’ 참 정겹다. 우리는 으메 말고도 ‘워메, 왐마’ 하며 “으메 좋은 거” 한다. 군서사람들은 “으메나” 하며 군서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닌다. “으메 좋은 거” 라고 하면서...
오직하면 그렇게 말할까?
사랑이란 말을 닭살 돋듯이 말해 돼, 우리는 “으메 징그러운 거” 라고 표현한다. 그랬다. 그런 말이 폭탄 웃음을 짓게 한 말과 행동들이 연습 없이 즉흥적으로 보였다.
이날의 어떤 날인데 하며 그들은 마주보는 것에 나탸주 시인의 ‘풀꽃’ 시처럼
자주 보아야 예쁘다
자세히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이런 시 구절을 떠오르면서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사랑의 눈길을 보이자.
“으메 징그러운 거!”
~라고, 라고 해됐다.
“워메 어쩐다가요?”
“왐마 좋은가봤소!”
웃음 짓는 모습이 천진한 어린아이 같았다.
“우리 군서랑께요.”
“좋군 사랑해서 라고 해서 군서지요” 했다.
10대 양점승 회장체제 조작으로 수삭부회장에 김용안.김광자, 자문위원장 유석연, 운영위원장 최연심, 볍률자문위원장 김형길, 대내.외협력위원장 이복신, 홍보위원장 김대호, 사무국장에 문병돈, 재무국장에 신안숙, 여성회장에 조현숙, 청년회장에 김철수, 골프회장에 사정훈, 달구지회장에 박성경, 산악회장에 최인철 등으로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로 인해 군서향은 진하고, 은은한 처음에는 강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 있는 군서향, 우디향처럼 처음 튀어나오면 무거워질 수 있지만, 뒤로 깔리면 숲 향처럼 편안하게 은은한 우디로 체감된다. 군서향은 햇볕에 오래 있으면 향이 더 진해지는 다육식물처럼 향이 퍼지고, 또 머스크 향처럼 향이 깊고 성숙하면서도 은은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그런 군서향이 진동할 것이라고 했다.
군서의 꽃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향기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꽃, 바로 찔레꽃이듯이 하얀 꽃이 무리지어 피어있는 모습과 특유의 향, 덕분에 봄 후반을 대표하는 꽃으로 자주 언급되듯이 군서꽃도 찔레꽃처럼 화려함보다는 은은한 향기로 사랑을 받는다.
찔레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 식물로 우리나라 전역 산과 들, 길가에서 자생하는 야생화이다. 찔레라는 이름은 줄기에 있는 날카로운 가시에서 유래됐으며, 장미와 같은 식물이라 꽃 모양도 장미와 유사하다. 그런 찔레꽃 핀 모습, 군서사랑이 피어난 듯하다. 군서꽃, ‘전국 어디든지 피어보이는 찔레꽃’ 처럼 군서꽃도 그렇게 피어되며 진한 향기를 품어내겠다고 새로 취임을 한 양점승 회장은 ‘찔례꽃’ 노래를 흥얼거렸다.
향기는 찔레꽃이 가진 큰 매력 요소이기에 그렇다. 달콤하면서 풋풋한 장미향이 섞인 듯한 향이 은은하게 지속돼 인공 향수와 다른 자연스러운 향기라고 평가받는다. 바람이 불 때 향이 넓게 퍼지며 봄 계절 체감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로 작용, 마치 양점승 신임회장은 봄의 계절에 취임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기에 군서의 봄, 기념사업 20년의 길을 자축하면서 군서축제, 행복군서! 2026 군서낭주길 바람소리길 축제에 힐링했다.
신임 양점승 회장은 ‘현장 속으로 향우 곁으로’ 라는 구호로 현장에서 향우와 소통하며 오직 향우 뜻에 부응하는 향우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군서향우회 군서예담은 바르게 걷겠습니다” 라고 했다.
“서향군 우리 같이 숲길 걸어요.”
너의 걸음을 군서에 걸어라. 군서는 어에게 세계를 걸겠다!
누가 군서의 미래를 들거든 고개를 들어 월출산을 보게 하라!
군서향우회를 보다! 세계를 보다! 내일을 보다!
세상은 그대에게 물었고, 그대에게 군서는 답했다.
진리가 자유롭게 너를 하리라!
그대 군서의 자랑이듯 군서 그대의 자랑이어라!
군서 이루어진다. 꿈은...
너의 생을 군서에 걸어라! 군서는 너에게 세계를 걸겠다!
가치롭게 같이 이롭게! 가치롭게는 ‘세상의 풍조가 아닌 말씀의 깊이를 더하여 군서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값진 삶을 살아가는 길’ 이여, 같이 이롭게는 나 혼자가 아닌 재경 군서면향우회 회원 간의 끈끈한 연합으로 서로를 이롭게 하는 것으로써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마음하며 군서의 길을 걷자고 했다.
군서향우회는 AI시대에 맞춘 전략을 구사한다.
군서향우회가 새로운 미래를 활짝 열어가려면, 반드시 추진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의 추진성 투자는 그저 만나고 보내는 시간과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인공지능(AI) 시대라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에 맞은 새로운 ‘투자지도’ 가 필요하다고 보면서 군서만의 AI를 제시한다.
AI는 ‘똑똑하다. 재치가 있다. 빠르다. 스스로 해낸다’ 라는 잇 점이 있다는 게 유용하게 본다. 그런 AI처럼 군서도 군서AI를 도입해 AI 향우를 펼치겠다고 했다.
군서AI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아닌 ‘실현된 이상’ 이라는 〈Actualized Ideals〉 이다. 그런 군서AI는 ‘풍부한 문화-Ample Culture, 야심찬 계획-Ambitious Project, 건축학적 웅장함-Architectural Grandeur, 예술적 우아함-Artistic Elegance, 동화력-Assimilative Power, 놀라운 시설-Astonishing Facility, 입증된 충성심-Attested loyalty, 매력적인 서론-Attractive Exordium, 깨어난 호기심-Awakened Curiosity, 민첩한 생각-Agile Mind, 씩씩하게 잘 협조하는-Affably Accommodating, 적극적으로 열성적인-Actively Zealous, 충분한 수행-Adequate Execution, 잘 협조하는 성질-Accommodating Temper,풍부한 기회-Abundant Opportunity, 충만한 행복-Abounding Happiness, 만족스러운 미소-Approving Smile’ 이라는 의미를 담는 군서AI로 향우회를 끌어간다.
군서향우회는 초대 박종학 회장으로 시작해 정웅 회장(2.3.4.5대), 송병춘 회장(6대), 최장용 회장(7대), 김승배 회장(8대), 박태홍 회장(9대), 양점승(10대)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향우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장과 공로장을 상품권과 함께 수여했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배철인 사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상품권과 함께 수여했다.
박태홍 회장은 군서향우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박종학 고문에게 공로장을 수여했다. 참여하지 않은 대신 마음으로 받아들었다.
감사장에 박성경 달구지회장, 최야수 감사, 김지혜 여성국장, 노호재 군서면청년회장, 강성길 군서면이장단장에게 감사장을 상품권과 함께 수여했다.
이영학 군서면장은 최길서 청년회장에게 상품권과 함께 수여했다.
그리고 양점승 회장은 이임을 한 박태홍에게 공로장을 상품권과 함께 수여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