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개봉 / 139분 / 미성년자관람불가>
=== 프로덕션 노트 ===
감독 : 베니 붐
출연 : 드미트리 쉼 주니어 & 다나이 구리라 & 켓 그레이엄 & 애니 이론제 & 도미닉 L. 산타나
그를 빼고 힙합의 역사를 논하지 말라!
11개의 플래티넘 앨범
7,500만 장의 앨범 판매
최고의 아티스트로 등극한 2PAC
가난과 억압, 그리고 차별에 맞서 싸워야 했던 그를 더욱 강하게 만든 건 음악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힙합 그 자체였던 2PAC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 HOT ISSUE 1
전설적인 힙합 제왕 2PAC의 모든 것을 담은 <올 아이즈 온 미>
드디어 국내 관객들 앞에 서다
힙합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이자 삶이 곧 힙합 자체였던 '2PAC'(이하 투팍)의 모든 것을 담은 <올 아이즈 온 미>가 오는 8월 24일 개봉하며, 올여름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 타이틀 <올 아이즈 온 미>는 마지막 정규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해,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힙합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직설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힙합 팬뿐만 아니라 문화평론가까지 사로잡은 투팍은 1996년 비극적인 사고로 25세에 떠났음에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로 남아 있다. 특히 사후에도 발매되는 많은 곡은 빌보드차트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통해 세상의 편견과 모순을 비판한 그의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될 만하다. "'Thug Life'인 투팍을 사랑하지만 나는 또 시인, 철학자, 사랑꾼이었던 투팍을 사랑한다. 관객들이 이전에 보지 못했던 투팍의 모습들을 보길 바란다"라는 제작진의 제작 의도에서 알 수 있듯이 <올 아이즈 온 미>는 단순히 아티스트로서의 투팍이 아닌, 단 한 명의 아들이자 가족, 친구였을 그의 모든 삶을 그려내고자 했다. 이 같은 투팍의 일대기를 담아낸 <올 아이즈 온 미>는 힙합 팬들이라면 아는 스토리부터 미처 알지 못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까지 그려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외 매체들과 관객들은 하나같이 영화를 향해 찬사를 보내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투팍의 주옥같은 명곡들이다. 웨스트코스트 힙합을 대표함과 동시에 지금까지도 명곡으로 기억되는 노래들을 배우들이 직접 소화, 반영되어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Dear mama', 여전히 트렌디함을 자랑하는 'California Love' 등은 또 다른 신선한 매력을 뽐내며 다시 한번 힙합 팬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전설적인 아티스트를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한 완성도 높은 연출력에 더해진 명곡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올 아이즈 온 미>는 8월 기대작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 HOT ISSUE 2
"힙합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영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부터 해외 언론 매체, 힙합 팬들의 호평이 끊이질 않는 <올 아이즈 온 미>, 국내 신드롬 다시 한번 예고
레전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투팍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올 아이즈 온 미>는 이미 해외에서 주목을 받으며 영화를 향한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올 아이즈 온 미> 북미 개봉일은 6월 16일로, 투팍의 실제 생일에 맞춰 개봉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개봉 직후 관객들은 시네마 스코어 A와 박스오피스 3위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고, 언론 매체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들 역시 추천 세례를 보내오며 투팍의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켜줬다.
투팍과 함께 활동한 동료이자 힙합계의 대부 스눕 독은 <올 아이즈 온 미>의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열렬한 지지를 아끼지 않아 화제가 되었다. 투팍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준 스눕 독은 "꼭 놓쳐서는 안 될 영화"라며 "투팍의 진정한 팬이라면 이 영화를 반드시 사랑하게 될 것" 등 지속적으로 열화와 같은 호평을 내놓아 힙합 팬들의 필람 무비로 등극했다. 또한, 국내 힙합 디스 대란을 일으킨 곡 '컨트롤'의 래퍼 켄드릭 라마는 음악을 시작한 계기가 투팍의 음악이었음을 고백하곤 했는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하며 존경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복싱 역대 최강자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다양한 아티스트들 또한 "모두가 꼭 봐야 하는 영화"임을 추천해 영화 <올 아이즈 온 미>를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다림을 더욱 애타게 만들고 있다.
■ HOT ISSUE 3
"SWAG UP!" 스크린을 통해 재현된 2PAC의 열정 넘치는 무대
<올 아이즈 온 미> 속 주옥같은 플레이 리스트
<올 아이즈 온 미>를 더욱 완벽하게 채워준 것은 바로 투팍의 명곡들. 지금까지도 놀라운 기록으로 남은 명곡들로 채워진 <올 아이즈 온 미>를 통해 관객들은 잠시 잊고 있었던 투팍의 곡들을 함께 노래할 수 있다.
래퍼로서의 성공을 이루게 한 'Brenda's Got a Baby' 등과 같은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갱스터 랩의 곡부터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언급한 'Dear mama' 와 같은 부드러운 곡까지 투팍들의 곡들은 영화 러닝타임 내내 흘러나오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동부 힙합과 서부 힙합간의 전쟁을 일으키며 힙합 역사상 가장 강렬했던 디스 곡으로 남은 투팍의 'Hit' Em Up'과 비기의 'Who Shot Ya?'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클래식이자 지금까지도 힙합 클럽에서 플레이 되고 있는 불후의 명곡 'California Love'를 탄생시킨 비하인드 장면은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수많은 곡과 배우들이 재현한 열정적인 무대는 그때 당시를 기억하는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하며 즐길 수 있어 '역시 투팍'이라는 탄성이 흘러나오게 할 것으로 보인다.
■ PRODUCTION NOTE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배우 캐스팅부터 패션, 마지막 공연까지 완벽한 재현으로 영화에 활기찬 숨을 불어 넣다
오는 8월 힙합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올 아이즈 온 미>는 투팍의 일대기뿐만 아니라 그가 성장했던 과정, 그리고 음악에 대한 열정, 가치관까지 관객들에게 진실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스태프들이 애를 쓴 작품이다. 무엇보다 투팍의 인생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어머니, 친구, 동료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음악 프로듀서로서 함께 작업한 바 있는 프로듀서의 적극적인 도움이 가장 컸다.
프로듀서를 비롯해 각본가들은 "왜 투팍이 비기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었는지,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어땠는지, 팬들이라면 알고 싶었던 모든 것들에 대한 답들을 실제 투팍의 음성으로 영화에 넣고 싶었다"라며 제작 기간 3년 동안 투팍을 맡을 수 있는 배우부터 스토리까지 충실하게 재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감독 베니 붐 역시, 투팍이 어떤 문신을 했는지, 사망 당시 수염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총 맞은 상처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코 피어싱을 어느 쪽에 했는지 등 투팍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간파했을 정도로 <올 아이즈 온 미>에 대한 제작진의 애정은 가히 놀라웠다.
또한, <올 아이즈 온 미> 제작 소식이 알려진 직후,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바로 투팍 역을 맡을 배우의 캐스팅이었다. 전설적인 아티스트로 불리는 투팍을 과연 누가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팍이 환생한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닮은꼴로 화제가 된 드미트리 쉽 주니어의 등장은 모두의 우려를 씻어내렸다. 그 또한 "나는 수개월 동안 투팍처럼 먹고, 자고, 숨 쉬었다"라며 투팍이라는 캐릭터의 삶에 몰두하며 <올 아이즈 온 미> 속 투팍을 재현해내는 데 큰 일조를 했다.
무엇보다 <올 아이즈 온 미>의 하이라이트 장면은 투팍의 생애 마지막 공연이기도 했던 '하우스 오브 블루스 House of Blues' 공연의 재현이다. 이번 연출 이전에 니키 미나즈, 피 디디 등 수많은 팝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일가견이 있었던 감독 베니 붐은 관객들의 리얼한 반응을 위해 드미트리 쉽 주니어에 대한 정보를 비밀로 지키며 촬영을 준비했다. 그 결과, 관객들로 섭외된 엑스트라들은 실제로 감명을 받아 울었을 정도로 드미트리 쉽 주니어가 보여준 투팍은 완벽했으며 콘서트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를 재현할 수 있었다. 이렇듯 세세한 부분에 총력을 기울인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은 꼭 맞는 싱크로율로 투팍을 다시 한번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었고, 여기에 영화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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