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내용은 이삭이 사는 곳에 복이 임하여 창대했는데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창26:13-14) 떠나라 했다(16절).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아버지의 종들이 팠던 많은 우물들이 있었는데 이 우물을 블레셋 사람들이 흙으로 메워서 물이 나지 않은 곳이 되었다.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네가 우리보다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하니까 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류하면서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다시 파고 사용하니 거민들이 자기 우물이라며 혹은 자기 골자기라 하는 분쟁을 피하면서 다른 곳으로 옮겨 우물을 파서 이용한 내용이다. 오늘은 은혜 받으라고 주신 말씀으로 역경에 받는 복이란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역경이 임해도 충돌만 피하면 복이 임한다.
우리는 사막에서 풀을 만나면 오아시스라고 한다. 거기에는 물이 있으니 풀과 나무가 살고 사람들도 거기에서 물을 마시면서 살아간다. 우리들의 환경에서는 물이 흔하기 때문에 이삭이 살던 장소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우물이 있으면 유망 중소기업과 같은 것으로 많은 생명을 살리고 양을 먹이고 소를 키워서 삶이 이루어진다. 물이 없으면 초목이 없고 살아 있다는 축복도 사망으로 마치게 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들이 가는 곳마다 땅 아래로 강물처럼 물줄기를 주셨다.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예배를 드리고 우물을 파서 영광을 돌리고 양들을 마시게 했으나 아브라함이 떠나게 되면 물줄기가 아브라함을 따라가기 때문에 샘이 마르고 블레셋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 필요치도 않고 사고의 위험이 많아서 흙으로 채웠어 사용치 않았지만 이삭이 거기 도착하여 아버지 우물에 흙을 파고 그 곳에서 생수의 물이 터진 것이다. 지금도 험한 세상이지만 예수님을 믿고 충돌의 역경을 피하면 승리인데 이는 십자가 피 공로로 오는 구원의 복이다.
2. 역경이 임해도 성실하면 복이 임한다.
이삭은 평화 인이다. 우물이 있는 곳이요 선친과 왕이 평화조약을 맺었던 그랄을 떠나 사람들이 살수가 없고, 사람이 없는 곳으로 왔다. 골짜기는 농사가 힘들고 가축을 키우기도 힘들며 초지가 없고 물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블레셋 사람들에게 밀려서 골자기로 왔다(18). 거기에 우물을 팠다. 아버지 때에 우물을 팠는데 아브라함이 떠나자 물이 없어서 빠질 위험으로 메웠는데 이삭이 다시 파니 물이 나와 이용했다. 하나님께서 이삭을 축복하셨고 블레셋 사람들의 끝없는 박해가 이어져도 심중에 복으로 생각하였으며 이름도 아버지가 우물을 팠을 때 부른 이름대로 불렀다. 전통을 잇고, 영생을 주는 생명의 우물을 찾기 위해서는 타락의 속도나 현실들과 상관없이 아브람과 이삭으로부터 내려온 생수! 영생을 보여주려고 했던 예수님의 생수는 십자가 보혈로 주신 복이니 양보할 수 없으니 대대로 십자가 복음! 생수가 되신 예수님을 성실하게 따르자.
3. 역경 이기려고 생수 양보함이 복이다.
이삭이 블레셋 사람이 쓸모가 없고 위험하다고 메웠던 우물을 사용하니 자기 조상들이 사용한 우물이라고 빼앗아갔다. 이삭은 생명을 담보할 우물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임한 특별한 복을 전하는 자세로 양보한 것이다. 이는 우물을 파면 언제나 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오늘로 보면 예수님이 원하시는 평화를 위해 싸우지 않고 양보하면 복음이 스며든다. 소금주고 물마시게 한다. 예수님의 영생수라는 보혈의 구원이다. 척박한 땅에 물이 흐르면 기름진 땅이 되고 동식물이 자라고 평화가 온다. 예수님 없어 척박한 몸이 예수님 영접으로 옥토가 된다. 예수님의 예표인 이삭이 우물을 다툼이란 뜻으로 에섹이라 표하고 평화를 위해 희생함은 예수님의 예표로 적합했다. 오늘 우물이란 생수가 되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피권세로 영생을 주신 예수님의 생수를 마시도록 양보를 실천하자.
결론: 역경이 임해도 충돌을 피하고 성실하게 살며 소중한 것을 믿음으로 양보할 때 십자가 보혈 권세가 영혼의 구원의 도구가 된다.
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 들어 살아가면서 느끼며 알 수가 있지요!
정답이 없는 인생 길 이란걸^^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워지고 애착이 가며
사람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란걸~
오늘도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한 날 되세요.💖
설교 감사합니다.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잠 13:9). 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