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나의 삶의 행복은 당신 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남은 삶이 기쁨입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 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간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오늘이 나의 전부였고
내일은 나의 아픔이었습니다.
희망을 말하고 싶은 당신을 만났고
내일의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신을 알았기에...
주저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삶은
나를 멀리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이슬처럼
잊혀져간 기억일 뿐입니다.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나는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남이 나에겐 하늘이 준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먼저 본 것은 나였지만
가슴에 먼저 안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
당신에게서 이제는 멈추고 싶습니다.
그 곳이 굽이진 길이라 해도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센 곳이라 해도
당신이 그곳에 있다면 발길 멈추겠습니다.
당신에게서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당신의 얼굴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 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나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먼 곳에 있다 해도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순박하고 거짓 없는 대화 속에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가면서 진실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당신에게 진정 감사함을 드립니다.
언제부터 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당신을 통해 싹 티운 정들과 좋은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사랑으로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비록 그대로부터 알게 된 글이지만
그대를 사랑하므로 이글을 그대에게
바칩니다.
작은 가슴에서 싹트는 사랑이지만
그대 사랑하는 마음은 하늘도 가리지 못합니다.
눈을 뜨면 온통 그대모습 뿐이기에...
<오늘의 묵상>
<잠언>23장 4절-7절
4절.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5절. 네가 어찌 허무 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6절.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의 맛있는
음식을 탐하지 말지어다.
7절.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아멘>
<오늘의 기도>
(나는 죄인입니다)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기도할 수 있도록
깨어주심 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유대인들은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습니다.
이방 민족의 침입으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거나
나라가 망했을 때 그들은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습니다.
<욥>의 경우처럼 개인적으로
견딜 수 없는 불행을 겪었을 때도
그들은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습니다.
심지어 그들이 잿더미 위에서 뒹글 거나
재를 먹어 가면서 까지 회개했습니다.
재는 타고 남은 찌꺼기입니다
재는 생명을 상실한 슬픔인
동시에 허무함 입니다
재는 더 이상 쓸모없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서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할 때 사용하는
전형적인 상징물입니다
세리나 창녀처럼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
통곡하며 회개할 때 재를 통해 나의 미천함과
슬픔을 드러냅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나의 욕심에 재를 바릅니다.
나의 오만함에 재를 바릅니다.
한번 들어오면 내보낼 줄 모르는
나의 탐욕에 재를 바릅니다.
나의 분노와 나의 거짓됨에
재를 바릅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가련한 죄인이 여기 있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건위 건간 소화 차 만들기
평소에 소화가 안 되는 경우 위장은 물론
여러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살펴보아야 합니다.
특히 간은 소화 효소를 직접 분비하지는 않지만,
소화에 필수적인 담즙을 생성하고 대사 물질을 처리함으로써
간접적이고 근본적인 방식으로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
간 기능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는 식초를 꼽지만,
위염이 있다면 간을 도와 소화액을 생산하게 하는
인진쑥을 사용합니다.
즉 소화차를 만들려면 소화불량이나 체했을 때
특효인 <평위 산>의 재료인 창출 후박 진피 감초 생강 대추,
그리고 간에 좋은 인진쑥을 넣어 차를 만들면 됩니다.
기본적인 구성 약재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창출 :
비위 기능을 튼튼히 하고 몸의 과도한 습기를 조절하는
이뇨 작용이 있어 위장을 가볍게 하고 소화관 기능의
정체를 해소합니다.
(2) 후박 :
더부룩함을 없애고, 경련을 완화하여 연동작용을 돕고,
가스 배출을 도와 복부 팽만감을 해소합니다.
(3) 진피 :
기를 순환시키고 소화를 도우며, 담을 없애고 위장을 조화롭게 하며,
위액 분비 촉진 및 위장 운동성을 증강하여 내용물 처리를 돕습니다.
(4) 감초 :
위 점막을 보호하고 해독하여 여러 약재들의 효과를 조화롭게 하고
약재들의 자극을 완화하여 편안하게 합니다.
(5) 생강 :
위장을 따뜻하게 하여 소화 기능을 높이고 메스꺼움을 멎게 합니다.
(6) 대추 :
위장을 보호하고 소화 흡수를 돕고 약재들의 독성을 완화합니다.
(7) 인진쑥 :
간 기능 활성화와 간세포 손상 방지에 도움을 주어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원활하며,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소화 차 1일 레시피>는
창출 3~4g, 후박 2~3g, 진피 2~3g, 감초 1~2g, 생강 3g, 대추 2~3개,
인진쑥 5g을 1.5리터의 물이 절반이 되도록 끓여 마십니다.
그렇지만 가정에서 쉽지 않으므로
창출 600g, 후박 300g, 진피 300g, 감초 한 줌, 생강 300g,
대추 600g, 인진쑥 600g을 구입하여 환을 짓든지
건강원에 맡겨 봉지로 만듭니다.
그것도 어려우면 한약 전문점에서 인진쑥이 포함된
소화 환이나 차를 구입하도록 합니다.
참고로 소화차를 일상적으로 섭취하기보다는
필요할 때만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