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학재 _인천 서구갑
보도자료 _2018년 6월 11일
이학재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위원장, 구월동 신세계 앞에서 1시간 동안 피켓 들고 바른미래당 후보지지 호소
오늘 이학재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위원장(인천 서구갑)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동안 피켓을 들고, 인천 시민들에게 바른미래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학재 의원은 지난 8일부터 인천 서구의 재래시장, 주요 보행로 등에서 서구지역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후보들을 도와달라는 피켓을 1시간 동안 들고 ‘이학재의 60분 호소’ 캠페인을 매일 2회 진행하고 있다.
오늘은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위원장으로서 인천의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인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피켓을 1시간 동안 들고 지지를 호소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이학재 시당위원장의 캠페인을 지켜본 많은 인천시민들은 이학재 시당위원장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바른미래당과 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학재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위원장은 “특정 정당의 과도한 일방적 독주는 건전한 민주주의를 훼손시키고, 지방 권력이 편향되면 견제와 균형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며,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을 대변할 일꾼을 뽑는 선거인만큼, 우리 시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주십사 읍소하고 있다”며,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바른미래당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학재 시당위원장은 오늘 저녁(18시)에도 서구 청라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앞에서 ‘이학재의 60분 호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댓글 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