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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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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스크랩 성도들이 헷갈려 하는 것들 -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그네365 추천 0 조회 76 25.04.02 10:0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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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2 11:23

    첫댓글 단순히 역사적인 전후만 문제가 아니라, 유대인과 이방인이 동시적이냐? 부분적이냐의 문제까지 포함되므로 복잡하기 이를데 없는건 같습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해석을 어떤 시각으로 할 것인가?
    즉,
    문자적이냐, 비유적이냐?
    역사적이냐, 영적이냐?
    복음적이냐, 율법적이냐?
    이런 문제부터 선결해야 할것 같습니다.

  • 25.04.03 13:20


    사람의 생각은 한없이 부족하고 거짓 투성입니다.

    따라서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읽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진리는 사람의 생각처럼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 단순하고 쉬운 것임을 깨달아 아셔야 할 일입니다.

  • 25.04.03 13:22


    천년 왕국은 영적인 세상이지 이 세상 이 땅에 이루어 지는 나라가 아닙니다.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부활체는 신령한 몸(프뉴마티코스 소마)인 것입니다.

  • 25.04.03 14:31

    일관성은 있어야겠지요.
    천년왕국이 영적인 것이라면, 재림도, 부활도, 휴거도, 환난까지 모두 영적이어야 겠지요?

  • 25.04.03 14:50

    @갈렙
    일관성이 없다는 말인 즉슨 논리적 흠결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ㅎㅎ

    천년 왕국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성도들이 부활 휴거되어 들어가는 나라라는 것은
    성경말씀에 확실하게 증거되어 있으니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재림으로 천년 왕국과 이 세상 이 땅의 물질계가 갈라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7년 환란은 예수님이 재림 하시기 전이니 만큼
    환란은 육적이요 물질적이라 할 것입니다만,
    예수님의 재림과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 그리고 천년 왕국은 영적인 나라가 맞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신령한 몸으로 오시는 것이고,
    베마 심판대 앞에는 모든 사람들의 영혼이 소환되는 것이며
    살아있던 자들도 영안이 열려 다 보게 될 것이며
    몸의 부활을 입은 첫째 부활자들만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져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게 되는 것이니
    환란 후의 천년 왕국은 신령한 몸(프뉴마티코스 소마)을 입은 첫째 부활자들의 세상인 것입니다.

    이 때 이 세상 이 땅에서는 여전히 물질계인 곡과 마곡의 역사가 진행이 될 것이나
    천년 후에는 모두 부활하여 영원한 형벌에 처해지는 것이며,
    그 때에 이 세상 이 땅도,
    음부도 무저갱도,
    악인도 사탄도,
    사망까지도 유황불못에 던

  • 25.04.03 14:53

    @갈렙
    져 지는 것입니다.

    육적인 세상이 있고,
    영적인 세상이 따로 있는 것이며,

    육적인 몸이 있고,
    영적인 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것은 오직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고전2:13)."

  • 25.04.03 17:16

    @crystal sea 천년왕국을 영적이라고 하면,
    둘 중하나에 속하게 됩니다.
    1. 죽은 성도들이 지금 천국(영계)에서 누리고 있는 상태.

    2. 살아 있는 성도들이 현재 영적으로 지상에서 누리고 있는 상태.

    이 경우를 전제하고 생각하면 예수님 재림은 천년왕국 끝에 가서 있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 25.04.03 17:39

    @갈렙
    지금 죽은 성도들이 천국에서 누리고 있는 상태는 몸의 부활을 입기 전의 상태이므로 천년 왕국 시기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살아있는 성도들이 현재 영적으로 지상에서 누리고 있는 상태도 몸의 부활을 입기 전의 상태이므로 천년왕국기가 아닙니다.

    천년 왕국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성도들의 몸이 부활 휴거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진 후로부터 천년 기입니다.

    성도들의 몸이 부활하여 신령한 몸으로 불이 섞인 유리바다 건너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면
    거기에 보좌가 있어 그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는 나라가 바로 천년왕국입니다.

    거기가 어디인지는 예수님이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2~3)."

    여기가 어디일까요?
    이 세상 이 땅 물질계일까요?

    부활체가 신령한 몸이기 때문에
    그 신령한 몸(프뉴마티코스 소마)으로 들어가는 나라 역시
    신령한 나라인 것입니다.

    그 신령한 나라를 영적인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 25.04.03 17:46

    @crystal sea 장로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이 바로 역사적 전천년설입니다.

    즉, 재림이 천년왕국 전에 있다는 것이 역사적 전천년설이고,

    재림이 천년왕국 이후에 있다는 것이 후천년설이고,

    천년과 관계없이 현재 죽은 성도나 산 성도들이 영적으로 누리는 천국을 무천년설이라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장로님의 천년설은 역사적 전천년설입니다.
    보수적인 견해입니다.
    싸우실 필요 없네요.

  • 25.04.03 18:39

    @갈렙
    저는 진즉부터 역사주의적 전천년주의자라고 밝혀 왔어요!

    그걸 아바돈 빙의 구라 장민재가 무천년설 주의자라고 모함하고 있는 거지요!

    그러나 역사주의적 전천년설은 헛점이 있습니다.

    바로 천년 왕국이 이 세상 이 땅에 세워진다고 하는 지상천년왕국설을 주장하는 점입니다.

    아시다 시피 천년왕국은 예수님이 가르치시길,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가셔서 거기에 준비를 하시고
    준비가 다 되면 다시 와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서 함께 천년 동안 왕노릇하겠다고 하신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 하신 곳이 이 세상 이 땅이라고 하면 곤란하죠!

    천년왕국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건설되는 겁니다.

  • 25.04.03 18:44

    @crystal sea 천년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면 구태여 지상을 청소하실 필요가 없지요.
    그냥 성도들만 쏙 빼서 데리고 가시면 되지 않겠나요?

    그런데 계시록에 보면 대접재앙을 통해서 완전히 지상을 청소해 버리시잖아요?

  • 25.04.04 11:47

    @갈렙
    지상은 청소하지 않습니다.
    누가 지상을 청소한다고 가르치던가요?

    그것은 지상천년왕국설이 만들어 낸 사람의 말일 뿐입니다.

    지상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예비심판이 내려진 후
    망가진 상태로 곡과 마곡의 역사를 천년 동안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심판을 받을 죄인들이 죄를 자백하지 않기 때문에
    그 죄를 자백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이 땅은 불에 살라지기 위해 간수될 뿐이지
    새로워지거나 청소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예비심판에 따라 백보좌 심판의 본안심리에서
    이 땅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 넣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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