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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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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불교의 장 법화경, 「방편품 제 2」를 풀어본다(13)
나성거사 추천 0 조회 117 18.09.19 14:4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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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9.20 00:12

    봄강님의 댓글을 요약하면 세 가지이자 이 부분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1. 부처님께서 이 법화경을 설하시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성문 연각이 아닌 보살이라면
    보살은 성문 연각과 어떻게 다른가>?
    2. 그렇게 다르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위 두 가지 물음은 번역의 영역을 벗어난 것이다.

    봄강님의 댓글을 이처럼 세 가지로 나성거사는 요약했습니다.
    즉흥적으로 나온 물음이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나성거사의 이 요약이
    봄강님의 마음에 드시는지부터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물음을 정확하게 알아야 대답하는 사람도 편하게 답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 작성자 18.09.20 14:19

    @봄강 菩薩은 阿褥多羅三藐三菩提를 성취한 사람입니다. 지금이라도 成佛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부처의 경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成佛을 뒤로
    미루고 일체중생들이 살고 있는 현장으로 뛰어듭니다. 苦에 시달리고 있는
    중생들을 생각하니 그들을 외면하고 자기 혼자만 成佛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어 그들 모두를 자기와 꼭 같은 菩薩이 되게
    한 후, 成佛하기로 작심합니다. 菩薩은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 작성자 18.09.20 14:04

    @봄강 聲聞이나 緣覺은 苦를 완벽하게 벗어난 사람입니다. 그들에게 苦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寂然의 경지를 혼자서 즐깁니다. 고요한
    곳을 찾아 오로지 혼자 있기를 즐깁니다. 중생들이 苦에 시달리는 것은 그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聲聞이나 緣覺은 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 작성자 18.09.20 14:23

    @봄강 法華經은 聲聞이나 緣覺이 아니라 菩薩이 되라고 가르치는 대표적인 經입니다.

    여기까지가 봄강님의 질문 1, 2, 3에 대한 나성거사의 답입니다.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저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다시 답해보겠습니다.

  • 18.09.19 18:52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 18.09.20 04:46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18.11.02 19: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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