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93년 농구대잔치(14경기) - 농구대잔치 우승 MVP
득점 22.79 , 2점:64.80%(129/199)
리바 15.71
블록 3.50
94년 농구대잔치(13경기)
득점 30.54, 2점:60.70%(148/244)
리바 16.23
블록 2.23
96년 농구대잔치(8경기) - 농구대잔치 우승 MVP
득점 25.00, 2점:56.60%(82/145)
리바 12.75
블록 2.88
97년 농구대잔치(9경기) - 농구대잔치 우승 MVP
득점 22.11, 2점:56.40%(79/140), 3점: 28,60%(2/7)
리바 8.67
블록 2.88
출처 : https://www.koreabasketball.or.kr/game/record_03.php?sch_div=7
첫댓글 와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94년은 화가 많이 났었나보네요
아뇨 그 유명한 삼성에서 담근 시즌이었을거에요...
94년에 MVP못탄게 신기하네요 ㅎ
그 목 가격 사건일거에요 그 후에 미국 유학 가고
97년 리바운드 기록은 오타겠죠?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 그런데 저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서장훈이 리바2윈데 10개가 안되요, 1위도 10개가 안되고... 뭐지...
고트
맞아요 실력으론 깔수가 없어요...
목가격한 그 쓰레기는 죄책감없이 잘먹고 잘살고 있겠죠?
그럼요 아주 잘 살고 있죠!
박상관 그리고 이창수
자녀들이 현재 농구도 하고 있습니다.
전 그걸 지시한 감독이 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서장훈을 안 때렸다면 그 선수들 아마도 바로 방출시켰을겁니다.
나중에 선수촌장까지 했더군요.
딸이 잘나가고있죠
@ASSA 감독이 더 나쁘네 할 거 없이 똑같습니다. 말씀하신 식은 박상관 이창수 면죄부 발급 혹은 물타기가 된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94년도부터 언터처블인 서장훈을 향한 폭력성 짙은 파울은 넘쳤습니다. 지시가 어쨌건 그날의 그 플레이는 선수들 스스로 작정하지 않으면 못합니다.
@vocal0171 때린 선수는 사람들이 바로 알고 비판하지만 그걸 지시하거나 방조한 감독은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 썼습니다.
박상관이나 이창수는 이미 낙인이 찍혔으니까요.
걍 저 때 느낌은 미국은 사키로니, 한국은 서장훈 느낌이었어요..
그쵸 샤크 데뷔도 센세이션 했고 연대1학년 서장훈도 너무 무서웠죠
스스로 날려버린 한국농구의 보배죠 서장훈도 투쟁심이 보통이 아니지만, 그가 좀 더 보호받고 정상적인 콜을 받았더라면 판정에 짜증내고 항의를 자주하는 선수가 되지는 않았을 확률이 높았다고 봅니다
근데 서장훈은 어릴때부터 투쟁심도 강하고 성격 자체가 쎄서 판정 잘 받았어도 짜증냈을거 같아요 ㅋㅋㅋ
부상 안당했으면 느바 도전했을수도
어나더 레벨 이네요
막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94년 저당시 20살 서장훈이 30살 허재보다 더 강력했던거 같습니다.깡패농구 아니면 못막던 시절
그니까요... 지금처럼 52경기 시절이면 대학1학년때 체력 이슈라도 있고 했을텐데 저때는 몇경기 하지도 않았으니...
만약 그 부상만 아니였다면 1-4학년때까지 4연패 달성하고 졸업할수 있었을까요?
했을거 같아요... 블록도 10개씩 하고 그랬으니까...
94년도 4쿼터 경기도 아니고 전후반 경기에서 말도안되는 스탯으로 리그 폭격하던 시절.. 린치만 없었다면 진짜... ㅜㅜ
대학교1학년때 한국농구를 평정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