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벌랜더의 포심 패스트볼
(최고 164km/h, 평균 155km/h)
샌디 알칸타라의 싱커
(최고 164km/h, 평균 158km/h)
코빈 번스의 커터
(최고 158km/h, 평균 153km/h)
오타니 쇼헤이의 스위퍼
(최고 145km/h, 평균 137km/h)
샌디 알칸타라의 서클 체인지업
(최고 154km/h, 평균 148km/h)
트리스턴 맥켄지의 커브
(최고 133km/h, 평균 128km/h)
토니 곤솔린의 스플리터
(최고 143km/h, 평균 138km/h)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Champion Stipe Miocic
첫댓글 익숙한 빅터가 보이네요 ㅎㅎ
싱커가 100마일??
저도 놀랐네요 싱커가 저 구속이 나오나요?? 다른 구종은 아니지요??
@희지니 패스트볼의 일종은 맞는데 구속이 포심이라 어리둥절 하네요.
싱커가 저 구속인게 미친거죠
종종 보이더라고요 100마일 넘은 싱커..오클시절 트레이넨도 그랬고..조던힉스도 그렇고..
요새 빠른볼 던지는 애들은 대부분 팔각도가 내려온 상태이고 이러면 싱커나 투심움직임이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회전축과 스로잉입니다. 그래서 100마일인데 막대기 포심은 오히려 적고 싱킹이나 투심형태의 테일링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칸타라 체인지업이 154 ㄷㄷㄷㄷ
에드워드 카브레라라고 요즘 떠오르는 투수의 체인지업은 최고 98마일(158km)까지 찍히더라구요 ㄷㄷ
첫댓글 익숙한 빅터가 보이네요 ㅎㅎ
싱커가 100마일??
저도 놀랐네요 싱커가 저 구속이 나오나요?? 다른 구종은 아니지요??
@희지니 패스트볼의 일종은 맞는데 구속이 포심이라 어리둥절 하네요.
싱커가 저 구속인게 미친거죠
종종 보이더라고요 100마일 넘은 싱커..
오클시절 트레이넨도 그랬고..
조던힉스도 그렇고..
요새 빠른볼 던지는 애들은 대부분 팔각도가 내려온 상태이고 이러면 싱커나 투심움직임이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회전축과 스로잉입니다. 그래서 100마일인데 막대기 포심은 오히려 적고 싱킹이나 투심형태의 테일링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칸타라 체인지업이 154 ㄷㄷㄷㄷ
에드워드 카브레라라고 요즘 떠오르는 투수의 체인지업은 최고 98마일(158km)까지 찍히더라구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