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의 득점 이후에 강혁 감독이 작전시간에 김준일한테 한 말
김준일이 정신을 못차린 알바노의 플레이
좌우로 왔다갔다 춤을 추는듯한 알바노의 미친 드리블
스핀무브하면서 골밑으로 가는 알바노를 선 채로 쳐다볼 수 밖에 없는 김준일
수비하는 다른 선수들도 벙찜
한 번에 슛을 넣지는 못했지만 눈이 호강하는 플레이였습니다
가스공사는 경기 내내 정성우를 알바노한테 붙였지만 결국 결승골까지 넣어버리는 알바노
37분 58초
30분 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야투율 13/17 76.5%
야투율이 정말 놀라운 수치네요
첫댓글 유려하네요. 전태풍 현역 시절과는 또 다른 유려함이네요.
와
이제 내일 정관장이 다시 이겨야 공동 6위가 다시 되겠네요. 지난 현대모비스전 패배가 너무 아쉬웠는데 내일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안양화이팅입니다!!
30점이죠?ㅎㅎ
알바노 오늘은 mvp모드~!!
김준일 엄청 잘 붙은거같은데
턴 드리블은 마법같네요
알바노 쥑이네요
알빠노ㅠㅠ
강상재는 로슨빨이었지만
알바노는 그 자체로 mvp클라스
알바노 최고!!!
로슨 부재로 너무 많은 롤을 부여하고 플레이타임도 길고
그래도 자기 역할 묵묵히 해주는 알바노 ㅜ
알바노는 진짜 윗길이네요.
진짜 현란하네요
저 말할 때 말투가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글만으로는 난 좀 별론데..
상대방이 드리블이 좋든 말든 최선을 다해 수비한 선수한테 굳이 왜 저런 말을 할까요?
알바노 드리블 대부분 못 막아 잘했어~ 괜찮아~ 이런 멘트였으면 더 좋았겠네요
뺏으려는 수비를 해서 그런거죠.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근데 저도 저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강혁 감독님 평소 인성이나 말투를 봤을땐 핀잔보단 자리를 지키라고 아쉬워하면서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른 감독들처럼 쏘는 말투가 아니어서 그런지 글로보는것만큼 쎈느낌은 아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