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가 새상에 출몰후
가장 잘한 일은
12.3 국가 반란이다.
나는 12.3 반란당시 잠을 자고 있었꼬
새벽 두시에 잠에서 깨어나서 알게되고 놀랐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는 윤가를 칭찬했지.
와 이런 일본 첩자도 한국에 이익이 되는 일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다.
윤가를 치하한다.
잘했다.
윤가야 너의 공이 크구나.
제발 사면같은 것은 하지 말자.
이제 극우 공산당 의리 없는 목사집단도 금방 윤가를 잊을 것이야.
자기 일도 아닌 것을 슬퍼하거나 아쉬워 할리 없다. 왜냐구? 의리 없는 띨빵한 작자들이니까.
윤가야 다른 사람들은 윤가 너를 욕하더라도 나는 윤가를 칭찬하겠고 상도 줄 것이다.
내가 윤가를 참 미워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마음으로는 감사하면서도 미워하였던 거라서 참회한다.
상을 준다는 의미로 너 깜빵 들어가면 치킨과 너 좋아하는 소주 한 병 사들고 너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 가끔 면회를 가주겠다.
오래 살아라. 120세 정도까지 살아서 깜빵에서 나오지는 말자꾸나. 앞으로 60년 정도는 더 살아서 감빵이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지 책을 써서 알려주길 바란다.
첫댓글 띨띨아 이제 재명이가 가야제 ㅋㅋㅋㅋ ㅋㅋㅋㅋ
몰랐능가???ㅋㅋㅋㅋ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함께 기뻐하시니 그 감동이 여기까지 전달되는군요.
마이너리티리포트?
@바둑이 스펠링은 아니???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참다랑 헐 내가 스펠링 모르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침다랑어님..
석열이는 이제 갈길로 가겠고 남은것은 대한민국 대개혁입니다 이재명님이 앞서가고 조국이가 뒤를 이으면 되겠습니다
조국?
그건 나라 망하는 지름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