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메갈
* 모바일 배려 있어요




모바일배려)
장애인이 겪는 사회적 차별 + 멸시를 받는것을 의미한다
(비만 다큐에 나오던 어떤 의사말 인용한다)
어느 나라 할것없이 전반적으로 뚱뚱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인 차별은 있지만
한국에서는 젊은 여자가 뚱뚱하기 까지하면 그에 대한 차별과 혐오는 더욱더 심해지지
나? 그들이 말하는 메오후다
고도비만 여자다
통통한 정도(키-100~110)에서 성장하다
20살이후 n년을 고도비만(몸무게세자리)로 살았다
몇번이나 탈 비만하기위해 20~30kg를 7번이나 감량했지만 한번 고도가 된 몸은 다시 쉽게 돌아왔다
(고도비만 이상이었던 사람들은 알거다, 한번 고도비만이되면 벗어나기 결코 쉽지않다 95% 요요온다
보통체중에 비해 가속도 붙어온다)
사실 성장하면서 보통 통통한 정도였고
공부를 잘했어서서 그런지 살에 대한 면죄부를 받았다
대학가면 이뻐져~ 대학가서 빼! 소리 들으면서 그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받는 말 들어보지도못했다
하지만 내가 겪은 차별은 20대로 들어,개인적인 사정으로 20kg가 찌고나서였다
단순히 대학에서 이쁘고 날씬하지 않아서 받는 투명인간 취급과 소외감들은 그냥 그렇다 넘길수 있었다
나는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숱한 언어 폭력과 멸시들을 견뎌내야했다
지나가기만 해도 시선을 받는다(사람들 많은 곳들은 잘 가지도 못하고, 대중교통도 못타는 고도비만들 많다.)
더 시발스러운것은 살쪄서 살빼려고 운동하는데도 엄청난 시선폭력을 당한다는 것이다
쟤는 뭐 저렇게 쪘나싶어서 빤히 쳐다보고 뭐라하는 개저씨외 할줌마들 때문에 살뺄때마다 동틀녁이나 새벽에 운동가곤 할정도였다.
실제로 다이어트 카페에 살이 쪘다는 이유만으로 은둔 생활하는 여자들 정말 많다.
나 뚱뚱하다
이글 보고있는 한남충새끼들은 뚱뚱한주제에 남혐한다고 비웃겠지
뚱뚱하기에 메갈하고 미러링하는거다
뚱뚱했지만 남자 사귈거 다 사겨봤다
하지만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숱한 언어폭력과 심지어 손찌검까지 당해야했고
'억울하면 살빼' '살 빼기로 약속해놓고도 그 약속지키지못한 니 잘못도있어' 개같은 주변반응까지 받아봤다
남자가 뚱뚱해?
"어휴 튼튼하네~ 살좀 뺴야겠네~ 덩치좋다~"
여자가 뚱뚱해?
"저건 여자도 아니야"
"어휴 이래서 시집이나 가겠어?"
"돼지같은 년..."
내가 받은 멸시와 조롱들 잊지않을거다
그러기에 나는 메갈을 한다
댓글
나도 10키로 이상빼고 찐게 벌써 몇번째다
매번 날씬~마름을 목표로 했기때문에
10키로 이상빼도 늘 불만이였고 그래서
거기서 늘 더 빼려다 결국 폭팔해서 제자리...
사회적으로 그냥 보통~통통정도를 정상?으로 봤다면
그냥 10키로빼고 그거 유지하면서 대충 건강하게 살았을텐데 ㅅㅂ
계속 무리한 다이어트 반복하다보니 몸이 축나는게 느껴진다ㅠㅠ
난 살빼도 봤고 쪄도 봤는데 날씬하면 성희롱 당하고 오늘은 왜 안 꾸미고 왔느냐 난 이 옷이 좋은데 왜 이 옷 입고 왔냐 안경썼는데 왜 화장했냐 뭐 이런 식으로 외모 평가오지게 받았고 맨날 살 찐거 같다 어제보다 얼굴부은거 같다 이지랄하더라 그리고 살 찌니까 ㅇㅇ이는 사십몇키로 나갈거 같은데 넌 육십키로 넘는거 같다, 살 안 빼냐?, 넌 여자도 아니다, 살빼도 얼굴 큰건 그대로일거 같다 이런 식으로 외모평가질하더라 살쪘든 말랐든 한국사회에선 개같음
한남충들은 마른여자한텐 너무 말라서 별로라고 후려치기한다 ㅋㅋ 누가 물어봤냐? 내가한때 좀 고생스런 일이있어서 살이 너무빠졌었는데 기아같다고 하면서 아래위로 꼬나보더니 너무 마른거 남자들이 싫어한대더라 근데 지금은 회복하고 좀 통통해졌거든? 이번엔 자기는 좀 마르고 여우상인 여자가 좋다고 나보고 돼지래 ㅋㅋ 그냥 인격장애자들이야 남자는
내 동생갓치가 고도비만이다. 이딴세상 나도 아니까 왠지 혼자서도 안절부절 못하게 된다. 혹시 어디서 쌍소리 듣고 상처받을까봐.
근데 내동생은 의외로 너무 용감하고, 당당하고, 자기 봊대로 꾸미고 잘 다니더라. 요구할 것도 아주 잘 요구하고. 나는 내동생이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고 멋지다. 좆같은 세상 잘 견뎌가는 너역시 그럴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래도 힘든 시선폭력, 끝내기 위해서 나역시 메갈을 한다. 우리 세상 잘 바꿔보자. 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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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살빼' 이 말이 너무 폭력적이라 계속보게돼.
뚱뚱한 남자랑 잘도 친구먹고 낄낄대는 놈들이 왜 뚱뚱한 여자한텐 그렇게 냉소하고 조롱하고 핍박하고 모욕을 주려하는지
일베든 오유든 어떤 남초를 욕할때 무조건 뚱남이라고 욕하지 않잖아 벌레나 쓰레기 미친새끼 등등, 외모보다는 욕설을 쓰는데 반해 남자들이 메갈 욕할땐 항상 "뚱뚱한년들이 말이 많다"고 말하더라
남초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페이스북에서도 메갈을 공격할때 족발년 메갈돼지 이런걸 쓰는데 그건 뚱뚱한 여자가 내는 목소리에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을것이라는 메세지이기도 하잖아
남초 뿐아니라 페북에서도 심심찮게 과체중여성 몰래 사진찍어서 올리고 조롱하던데. 이게 메갈에게만 돌려지는 화살은 아니라고생각해. 너무 씁쓸하다
첫댓글 남자가 살있는거엔 관대하고 여자가 살찌면 살빠지면 예쁠텐데........남자도 마찬가지여야지 ㅋㅋㅋㅋ여자만 꼭 그런소리 듣더라
근데 뚱뚱한 여자에 대한 차별은 그냥 꼭 한남충뿐만 아니라 굉장히 일반적인 시선인 것 같음..... 친척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ㅠㅠ
ㅇㅅaㅇ...그래서 이번에 나온 오마이비너스?그것만봐도 뚱뚱한여자=죄인인것처럼 존나리 묘사해놓음 시벌탱 그거 볼때마다 나랑 똑같다고 살빼라카는데 짜증나서진짜 심지어 그정도로 뚱뚱한것도 아님 @:
맞아 뚱뚱하면 어때 그냥 그대로도 괜찮음 뭐가문제야. 메갈에 달린 남초댓글들은 하나같이 그 글의 내용에 집중하는게아니라 뚱뚱하고 못생긴게 뭐라말하는거냐고 비웃는다. 글의내용보다도 보이지도않는 글쓴이의 외모부터 후려치기 시작하는데 진짜 노답인듯
맞아 난 만족하는데 왜 남들이 내 살가지고 예쁘니 안예쁘니 그러는지 원. 그런 고나리 원하지도 필요치도 않으니 신경 꺼주시죠
내말이 근데 같은 여잔데도 지랄하는 사람 ; 뭔데 니가 내 몸에 고나리세요 씨발년아 ㅠ 그리고 남자새기들은 머가리가 어떻게 된건지 고나리해놓고 병신새끼들 고나린지도 모름;
그리고 사람을 부위별로 나눠서 품평하는거 졸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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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싫어.......... 왜 그래.....
살이 찌든 말든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음..그래도 사람자체는 변하지 않잖아..ㅠ^ㅠ....
맞아 나는 2n년동안 과체중에서 경도비만정도로 살고있는데 내 뚱뚱한 몸에 대해 불만족스럽지않고 오히려 볼륨있고 그나름대로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엄마아빠친척들 모르는 남자들이 살쪘다고 욕하고 불쌍해하고
왜 젊은나이를 그렇게 낭비하고 있냐그럴때마다 그 자존감은 다시 바닥이됨.
아무리 내가 당당하고 나를 사랑해도 주변에서 그렇게 날 비하하는 말을 계속 들으니까 자존감이 안낮아질수가없더라..
하지만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숱한 언어폭력과 심지어 손찌검까지 당해야했고
'억울하면 살빼' '살 빼기로 약속해놓고도 그 약속지키지못한 니 잘못도있어' 개같은 주변반응까지 받아봤다
이거 같은 여자끼리도 이러더라 ㅋㅋㅋ특히 이런 말 하는 여자들이 자기는 엄청 중립적인척 남자 여자를 동시에 비판하는 척...남친분이 폭력을 행사하신건 잘못하셨지만 님도 살을 빼기로 했으면 약속을 지키셨어야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님을 보며 남친도 얼마나 많은 실망감이 들었겠어요.
ㅇㅈㄹ..존나 많이 봄ㅋㅋㅋㅋㅋㅋ
진짜 살찌면
엄마한테 차라리 자살해라, 괴물소리까지 들어볼 정도로 가족에게조차 인간취급 못받음
개짜증
ㅠ왠지 내가 하던 까페회원일거같아ㅜㅜㅜ다이어트까페.,..
우리나라 처럼 외모에 대해 사회가 병든 나라도 없을 것임...
남자뿐만 아님 같은 여자들도 뭐라고 함ㅋ 뚱뚱한 여자 있으면 부끄러운줄 모르고 왜 저렇게 뚱뚱하냐 쟨 살 빼야겠다 이래.
남자가 살찌면 풍채가 좋은거고 여자가 살찌면 죄악임. 진짜 엿같아.
난돼지도아니고 고무줄몸무게라서 48에서55까지 계속왔다갔다하는데 55되면돼지라칸다 미친놈들아니야?? 내가나보면이쁘다는데염병들은진짜... 여자들도그런다 왜케살쪘냐고미쳤냐고 ...;
같은 여자들끼리도 심해....
존나 니네가 뭔데 내 살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씨부리세요?
살빼게 헬스나 도시락 결제해줄거아니면 닥쳤으면ㅇㅅㅇ남의 몸에 이래라저래라 하지마세요 지들 얼굴이나 생각하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ㅇㄱㄹㅇ
이래놓고 남자배는 복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냥 내장비만이다 뵹신들아 우리나라여자인권 진짜낮다 뚱뚱하던 날씬하던 똑같이 행복할권이가있다
맞아 존나 돼지같은게 나한테 많이 먹는다고 지랄할때ㅋㅋㅋㅋㅋ지는 존나 거울이나 보시지
남 몸무게에 신경끌필요가잇어
살 뺄 때도 나를 위해 빼는 건지 사회적 시선을 위해 빼는 건지 스스로도 헷갈릴 때가 있다. 후자라고 생각되면 자존감 무너지고 살 빼기 싫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도 마인드셋 엄청 해야돼.
키크고뚱뚱하면 더해.. 그건나.. ㅠㅠ
나는 체격이큰데 어깨로 조롱받는건 기본이고 마른편은 아니고 그냥 딱 보기좋은? 그정돈데 살빼라 뭐먹으면 그만 처먹어라 빼빼하기만 한 니들보다는 나은듯 여자보다 어깨작은게 자랑이냐
지네가 살 뿔려준거 아니면 꺼져주길...^^
씨발새끼들
요즘 진짜 키-110도 통통 소리 들음.. 내가 172/62-4 이런데 살빼라는 소리 주위에서 엄청 들음 직장내에서도 왜 안빼냐고 함
억울하면 살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게 한때 면죄부같은 선언이었지.... 후...
ㅠㅠㅠ 억울하면 살빼래... 이젠 화도안난다... 그래 살뺄게.... 나만 변하면 되는거라면 살뺄게... 하긴 나도 내가 싫은데 ...
ㅋㅋㅋㅋㅋ나 정상체중인데 100키로 육박하는 한남이 날 꼬시려는 도중에 하는말이 ㅋㅋㅋ 여자는 다리에 살찌면 끝이라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오빠는 날씬하냐고 왜 그딴말하냐니까 쭈그러짐 ㅡㅡ 존나빡쳐서...ㅋㅋ
한남충들 유민상글에 댓글로 '여자들은 배나오고 푸근한 남자' 좋아한다라는 소리 진짜 화난다. 왜 여자는 뚱뚱하면 가축취급하고 남자가 뚱뚱하면 푸근한 매력이라고 하냐?
이건 한남뿐만 아니라..아줌마 할머니들도 은근 불쌍하다는식으로
심지어 고도비만이 아닌데도 놀림거리다. 그냥 통통하다, 정도인데 전에 급한 일 있어서 과사로 뛰어갔더니 바닥 울린다고 뛰지 말라더라... 그냥 웃고 넘어갔지민 진짜 상처였지......
시발 뚱뚱한게 왜? 씹치남 줘팰때 체중실어서 팰수있음ㅋㅋ
우리 아빠도 이젠 나더러 너도 꾸미고 다녀야 할 나이 아니냐며 화장 좀 하고 다니고 옷도 예쁜거 입고 살도 빼고 하라고 막 그러던데 휴...뭐라고 해야될지...옷아야 할수있는 한 예쁘게 입을 수 있고 지하철 출입구 계단만 올라가도 헉헉대는 내 모습을 보니 살빼야겠다싶긴 한데 하도 뚱뚱한 상태로 오래 살아서 무뎌졌어ㅠㅠ 엄마가 여시 니는 살만 빼면 예쁘다 해도 그런가 하고 말고...스트레스는 여전히 먹는걸로 푸는게 제일 좋고 생리 직전이면 식욕 왕창 늘고ㅠㅠ
2개월만에 살 10kg뺀 전적이 있고 군대에서 체중관리 잘했다가 전역하고 요요온 전남친새끼는 그래도 지는 살 맘만 먹으면 뺄 수 있는데 너는 뭐냐며 개지랄을 하고 내가 날씬했으면 나와의 연인관계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개소리했는데 씨발롬이 내가 지랑 사귀면서 급격히 살이 찐것도 아니고 지랑 알고지낸 4년 내내 비슷한 체중이었고 내내 뚱뚱이였건만 화장실 들어갈 때 다오고 나올 때 다르디???? 치졸한새끼 아 빡쳐
여자들도 존나지랄들임
우리과 언니중에 그냥 보통인 언니가 있었는데 다른 여자 선배가 **이온다 코끼리소리난다 이지랄함 그러면서 존나 조롱하고 근데 그 여자선배가 잘난것도아님
쿵쿵쿵쿵 이런소리나는거보니 코끼리**이오네 이지랄
난반대로 말랐는데 그거가지고도 존나 지랄 너무 말라서 남자들이 안좋아한다니 살찌워야한다니 가슴이없다니 성희롱 낭낭 시발 조까 병신드라 니들은 얼마나 몸매좋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성인들만 그러는거 아니고 초딩들도 그런다. 나 키 -100정도로 투퉁한편인데. 남친이랑 영화보러갔는데 초딩저학년으뢔 보이는 애들이 설치다가 나한테 팝콘 흘려서 이런데서는 뛰지마. 이랬는데 그 초딩새끼들이 저아줌마 개뚱뚱하다. 이러는데 옆에 남친있어서 그새끼들 잡아서 머라 말도 못하고 못들읃척했는데 남친은 들었겠지 시발 ^^
나도 지금은 그냥 통통한정도지만 비만이었을때 투명인간에다 자존감바닥이었음 고딩때 지나가면 남자새키들이 돼지지나간다고 한것도 들은적있음 고마워 덕분에 살뺐어 지금은 살찔까봐 거의 굶다시피하고 고맙다진짜 트라우마 선물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