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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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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메갈] 한국 사회에서 젊은 여자가 뚱뚱하다는 것은
기적같은 추천 1 조회 10,747 15.11.26 13:15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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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26 13:19

    첫댓글 남자가 살있는거엔 관대하고 여자가 살찌면 살빠지면 예쁠텐데........남자도 마찬가지여야지 ㅋㅋㅋㅋ여자만 꼭 그런소리 듣더라

  • 15.11.26 13:19

    근데 뚱뚱한 여자에 대한 차별은 그냥 꼭 한남충뿐만 아니라 굉장히 일반적인 시선인 것 같음..... 친척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ㅠㅠ

  • 15.11.26 13:20

    ㅇㅅaㅇ...그래서 이번에 나온 오마이비너스?그것만봐도 뚱뚱한여자=죄인인것처럼 존나리 묘사해놓음 시벌탱 그거 볼때마다 나랑 똑같다고 살빼라카는데 짜증나서진짜 심지어 그정도로 뚱뚱한것도 아님 @:

  • 15.11.26 13:21

    맞아 뚱뚱하면 어때 그냥 그대로도 괜찮음 뭐가문제야. 메갈에 달린 남초댓글들은 하나같이 그 글의 내용에 집중하는게아니라 뚱뚱하고 못생긴게 뭐라말하는거냐고 비웃는다. 글의내용보다도 보이지도않는 글쓴이의 외모부터 후려치기 시작하는데 진짜 노답인듯

  • 맞아 난 만족하는데 왜 남들이 내 살가지고 예쁘니 안예쁘니 그러는지 원. 그런 고나리 원하지도 필요치도 않으니 신경 꺼주시죠

  • 15.11.26 13:22

    내말이 근데 같은 여잔데도 지랄하는 사람 ; 뭔데 니가 내 몸에 고나리세요 씨발년아 ㅠ 그리고 남자새기들은 머가리가 어떻게 된건지 고나리해놓고 병신새끼들 고나린지도 모름;

  • 15.11.26 13:22

    그리고 사람을 부위별로 나눠서 품평하는거 졸라 싫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헐 진짜 싫어.......... 왜 그래.....

  • 살이 찌든 말든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음..그래도 사람자체는 변하지 않잖아..ㅠ^ㅠ....

  • 15.11.26 13:25

    맞아 나는 2n년동안 과체중에서 경도비만정도로 살고있는데 내 뚱뚱한 몸에 대해 불만족스럽지않고 오히려 볼륨있고 그나름대로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엄마아빠친척들 모르는 남자들이 살쪘다고 욕하고 불쌍해하고
    왜 젊은나이를 그렇게 낭비하고 있냐그럴때마다 그 자존감은 다시 바닥이됨.
    아무리 내가 당당하고 나를 사랑해도 주변에서 그렇게 날 비하하는 말을 계속 들으니까 자존감이 안낮아질수가없더라..

  • 15.11.26 13:26

    하지만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숱한 언어폭력과 심지어 손찌검까지 당해야했고
    '억울하면 살빼' '살 빼기로 약속해놓고도 그 약속지키지못한 니 잘못도있어' 개같은 주변반응까지 받아봤다

    이거 같은 여자끼리도 이러더라 ㅋㅋㅋ특히 이런 말 하는 여자들이 자기는 엄청 중립적인척 남자 여자를 동시에 비판하는 척...남친분이 폭력을 행사하신건 잘못하셨지만 님도 살을 빼기로 했으면 약속을 지키셨어야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님을 보며 남친도 얼마나 많은 실망감이 들었겠어요.
    ㅇㅈㄹ..존나 많이 봄ㅋㅋㅋㅋㅋㅋ

  • 진짜 살찌면
    엄마한테 차라리 자살해라, 괴물소리까지 들어볼 정도로 가족에게조차 인간취급 못받음
    개짜증

  • 15.11.26 13:33

    ㅠ왠지 내가 하던 까페회원일거같아ㅜㅜㅜ다이어트까페.,..

  • 15.11.26 13:36

    우리나라 처럼 외모에 대해 사회가 병든 나라도 없을 것임...

  • 15.11.26 13:36

    남자뿐만 아님 같은 여자들도 뭐라고 함ㅋ 뚱뚱한 여자 있으면 부끄러운줄 모르고 왜 저렇게 뚱뚱하냐 쟨 살 빼야겠다 이래.
    남자가 살찌면 풍채가 좋은거고 여자가 살찌면 죄악임. 진짜 엿같아.

  • 15.11.26 13:36

    난돼지도아니고 고무줄몸무게라서 48에서55까지 계속왔다갔다하는데 55되면돼지라칸다 미친놈들아니야?? 내가나보면이쁘다는데염병들은진짜... 여자들도그런다 왜케살쪘냐고미쳤냐고 ...;

  • 15.11.26 13:37

    같은 여자들끼리도 심해....

  • 15.11.26 13:41

    존나 니네가 뭔데 내 살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씨부리세요?

  • 15.11.26 13:48

    살빼게 헬스나 도시락 결제해줄거아니면 닥쳤으면ㅇㅅㅇ남의 몸에 이래라저래라 하지마세요 지들 얼굴이나 생각하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11.26 15:24

    22 ㅇㄱㄹㅇ

  • 15.11.26 13:54

    이래놓고 남자배는 복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냥 내장비만이다 뵹신들아 우리나라여자인권 진짜낮다 뚱뚱하던 날씬하던 똑같이 행복할권이가있다

  • 15.11.26 13:56

    맞아 존나 돼지같은게 나한테 많이 먹는다고 지랄할때ㅋㅋㅋㅋㅋ지는 존나 거울이나 보시지

  • 15.11.26 13:57

    남 몸무게에 신경끌필요가잇어

  • 15.11.26 14:25

    살 뺄 때도 나를 위해 빼는 건지 사회적 시선을 위해 빼는 건지 스스로도 헷갈릴 때가 있다. 후자라고 생각되면 자존감 무너지고 살 빼기 싫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도 마인드셋 엄청 해야돼.

  • 15.11.26 14:28

    키크고뚱뚱하면 더해.. 그건나.. ㅠㅠ

  • 15.11.26 14:31

    나는 체격이큰데 어깨로 조롱받는건 기본이고 마른편은 아니고 그냥 딱 보기좋은? 그정돈데 살빼라 뭐먹으면 그만 처먹어라 빼빼하기만 한 니들보다는 나은듯 여자보다 어깨작은게 자랑이냐

  • 15.11.26 14:35

    지네가 살 뿔려준거 아니면 꺼져주길...^^

  • 15.11.26 15:04

    씨발새끼들

  • 15.11.26 15:07

    요즘 진짜 키-110도 통통 소리 들음.. 내가 172/62-4 이런데 살빼라는 소리 주위에서 엄청 들음 직장내에서도 왜 안빼냐고 함

  • 15.11.26 15:11

    억울하면 살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게 한때 면죄부같은 선언이었지.... 후...

  • 15.11.26 15:18

    ㅠㅠㅠ 억울하면 살빼래... 이젠 화도안난다... 그래 살뺄게.... 나만 변하면 되는거라면 살뺄게... 하긴 나도 내가 싫은데 ...

  • 15.11.26 15:30

    ㅋㅋㅋㅋㅋ나 정상체중인데 100키로 육박하는 한남이 날 꼬시려는 도중에 하는말이 ㅋㅋㅋ 여자는 다리에 살찌면 끝이라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오빠는 날씬하냐고 왜 그딴말하냐니까 쭈그러짐 ㅡㅡ 존나빡쳐서...ㅋㅋ

  • 한남충들 유민상글에 댓글로 '여자들은 배나오고 푸근한 남자' 좋아한다라는 소리 진짜 화난다. 왜 여자는 뚱뚱하면 가축취급하고 남자가 뚱뚱하면 푸근한 매력이라고 하냐?

  • 15.11.26 16:19

    이건 한남뿐만 아니라..아줌마 할머니들도 은근 불쌍하다는식으로

  • 15.11.26 16:44

    심지어 고도비만이 아닌데도 놀림거리다. 그냥 통통하다, 정도인데 전에 급한 일 있어서 과사로 뛰어갔더니 바닥 울린다고 뛰지 말라더라... 그냥 웃고 넘어갔지민 진짜 상처였지......

  • 15.11.26 16:48

    시발 뚱뚱한게 왜? 씹치남 줘팰때 체중실어서 팰수있음ㅋㅋ

  • 15.11.26 17:45

    우리 아빠도 이젠 나더러 너도 꾸미고 다녀야 할 나이 아니냐며 화장 좀 하고 다니고 옷도 예쁜거 입고 살도 빼고 하라고 막 그러던데 휴...뭐라고 해야될지...옷아야 할수있는 한 예쁘게 입을 수 있고 지하철 출입구 계단만 올라가도 헉헉대는 내 모습을 보니 살빼야겠다싶긴 한데 하도 뚱뚱한 상태로 오래 살아서 무뎌졌어ㅠㅠ 엄마가 여시 니는 살만 빼면 예쁘다 해도 그런가 하고 말고...스트레스는 여전히 먹는걸로 푸는게 제일 좋고 생리 직전이면 식욕 왕창 늘고ㅠㅠ

  • 15.11.26 17:48

    2개월만에 살 10kg뺀 전적이 있고 군대에서 체중관리 잘했다가 전역하고 요요온 전남친새끼는 그래도 지는 살 맘만 먹으면 뺄 수 있는데 너는 뭐냐며 개지랄을 하고 내가 날씬했으면 나와의 연인관계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개소리했는데 씨발롬이 내가 지랑 사귀면서 급격히 살이 찐것도 아니고 지랑 알고지낸 4년 내내 비슷한 체중이었고 내내 뚱뚱이였건만 화장실 들어갈 때 다오고 나올 때 다르디???? 치졸한새끼 아 빡쳐

  • 15.11.26 17:47

    여자들도 존나지랄들임
    우리과 언니중에 그냥 보통인 언니가 있었는데 다른 여자 선배가 **이온다 코끼리소리난다 이지랄함 그러면서 존나 조롱하고 근데 그 여자선배가 잘난것도아님
    쿵쿵쿵쿵 이런소리나는거보니 코끼리**이오네 이지랄

  • 15.11.26 18:21

    난반대로 말랐는데 그거가지고도 존나 지랄 너무 말라서 남자들이 안좋아한다니 살찌워야한다니 가슴이없다니 성희롱 낭낭 시발 조까 병신드라 니들은 얼마나 몸매좋냐 ㅋㅋㅋㅋㅋㅋ

  • 15.11.26 18:38

    근데 이거 성인들만 그러는거 아니고 초딩들도 그런다. 나 키 -100정도로 투퉁한편인데. 남친이랑 영화보러갔는데 초딩저학년으뢔 보이는 애들이 설치다가 나한테 팝콘 흘려서 이런데서는 뛰지마. 이랬는데 그 초딩새끼들이 저아줌마 개뚱뚱하다. 이러는데 옆에 남친있어서 그새끼들 잡아서 머라 말도 못하고 못들읃척했는데 남친은 들었겠지 시발 ^^

  • 나도 지금은 그냥 통통한정도지만 비만이었을때 투명인간에다 자존감바닥이었음 고딩때 지나가면 남자새키들이 돼지지나간다고 한것도 들은적있음 고마워 덕분에 살뺐어 지금은 살찔까봐 거의 굶다시피하고 고맙다진짜 트라우마 선물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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