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생인 계사일주 건명,을사대운(31~ )을축년39세에 부인이 정통도주하셨다고함. (여여님 자료)
예전같으면 정통도주하면 윤리적으로 비난 받을일인데 지금은 당사자 입장이 아니라면 돌을 던질수없습니다
직접 그인생을 살아본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아픔이 있었는지 누가알겠습니까 맨날 따순밥이나먹으면서 찬밥먹는처지를
이러한 상황에서 역학자는 "부인은 살려고 나간것이다.." 라고 현명하게 말하게되겠지요 그러면 남편도 살고 부인도 살겠지요
(토)
癸 癸 己 丁
丑 巳 酉 亥 병오21~ 을사31~ 갑진41~
1) 사유축3합으로 재성과 일지궁(배우자궁)은 기반되었는데 이게 다혼하신 두암선생의 경우와 같습니다
2) 을사대운에 [丁亥土년명]을 반음하였습니다
3) 대운이나 대한이 년명(=>①년간,②년지,③납음)을 반음/복음하여 만들어내는 사건을 자평학자는 대개 간과하죠
4) 자평학자는 [일간]과 [월지와 월령],두가지를 아는데 명리학을 한정짓지만, 더불어 [년명]이 있습니다
(토)
甲 壬 庚 丁
辰 午 戌 亥
건명,사업가로서 재력있으신 분이라함 .
을사대운(47~ )경진년54세 경진월 교도소행 3개월 수감생활. 그리고 많은 재산 손실.
1) 을사대운에 [정해토명]을 [반음]한 것이죠
2) 그래서 일단은 격국의 성패와 일원의 부지,억지를 막론하고 흉운에 준하는 대운이라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