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 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의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이 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 아파할까봐,
그대에게 보고 싶단 말 한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십니까?
하루하루가, 그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 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 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와의 아픈 사랑에...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음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나는 주저 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 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
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늘 그리운 사람 사랑합니다.
만나지는 못해도 지금 이 순간도.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나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어찌 남의 마음까지 알 수 있을까.
믿음보다는
불신의 골이 훨씬 깊은 세상
서로가 믿지 못하기에...
서로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면
저는 진실 된 마음을 가질 일입니다.
내가 거짓되면 상대도 거짓되고
내가 진실하면 상대도 진실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은 자가
세상을 얻을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습니다.
마음은 마음으로 얻는 법
사람의 마음은 오직 진실 된
마음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내게 늘 힘을 주신 당신
내가 걸어가야 할 길목에
넘지 못할 장벽이 가로 막혔을 때
당신이 순조롭게 넘어갈 수 있도록
사랑의 다리를 놓아 주었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가장 온전한 때는
삶의 의욕을 잃고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내 손을 잡아준 바로 그때임을 기억합니다.
눈앞에 닥친 패배와 곤경과 비난이
내가 거듭날 수 있는 기회임을 알았습니다.
내게는 늘 아픔이 이었기에
아픈 상처 어루만져주는
지금의 당신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지난날들이
차라리 고마운 존재로 여겨집니다.
늘 내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당신이 있어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오늘의 묵상>
<아가서>1장 13절-17절
13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14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15절.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16절.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17절.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 구나.<아멘>
<오늘의 기도>
(내 마음 주고 싶은 친구)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님!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서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고
하진 않겠지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 되는 콩나물 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 스런 친구 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소박한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님!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 쓱쓱 문질러 바르고
비 오는 날 예고 없이 찾아와서는
애 호박 채 썰어 전을 부쳐 먹고
변두리 찻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마음이 절로 편한 친구 였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듯
거침없이 넉두리를 쏟아 부어도
그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 주는 큰 나무 같은
친구 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주님!
마음 씀씀이가 비 그친 하늘 닮은 친구 하나
내 우정의 빈터에 조심스레 들이고
그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그에게 가장 순수한 친구
그에게 가장 힘이 되는 친구
그에게 가장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의 맑은
하늘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주여!
나에게 이런 친구 허락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위장에 좋은 4가지 처방
만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 상피화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차(藥茶)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1. 위장 질환의 진행 과정
위장병은 염증의 진행과
근육의 약화와 함께 진행됩니다.
(1) 만성 위염 (Chronic Gastritis) :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잘 없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2) 위축성 위염 (Atrophic Gastritis) :
위장 내 혈액순환 악화와 염증 지속으로
위장 벽이 얇아지는 (위축) 현상입니다
위산과 보호 점액의 분비가 줄어들어
소화력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속 쓰림은 오히려 심해질 수 있습니다
(3) 장 상피화생 (Intestinal Metaplasia) :
위축성 위염 상태에서 염증이 더욱 진행되면
위장 벽의 정상적인 세포 대신 대장의 상피세포가
자라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나중에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전 단계입니다
2. 위염 치료의 핵심 목표
위염을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위장의 혈액순환을 살리는 것과
염증반응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3. 만성 위염 예방 약차 재료 및 효능
아래 네 가지 재료를 각각 4g씩 배합하여
물 1,000cc에 끓여 하루 2~3잔 복용합니다.
4. 재료 효능 및 역할
(1) 백출 (삽주 뿌리) -
위산 분비를 억제하여 속 쓰림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노폐물(습/담적)을 제거하고,
위장운동을 촉진하여 소화와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2) 부처손 (권백) -
개똥 쑥, 송라와 함께 3대 항암 약초로 불립니다.
만성 위염의 반복으로 인해 위암 세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변이를 막는 아피게닌(Apigenin) 성분이 들어 있어
항암 효과를 발휘합니다.
(3) 생강 -
위장의 혈액순환을 돕고 연동운동을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합니다.
(4) 대추 -
생강의 자극성을 줄이고 위장에 직접 영양분을
공급해 주기 위해 첨가합니다.
(5) 추가 팁 : 꿀을 조금 타서 마시거나
위장의 세포 재생을 돕기 위해
인삼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