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멸치와 마늘 함께 양념장에 볶았어요.
다시멸치 손질하고
유황 마늘 전부 깠습니다.
마늘은 끓는 물에 살짝 익혀 소쿠리에 건져 놓고~
손질한 멸치는 열 오른 팬에서 뒤적이며
비린내를 날려줍니다.
멸치 반은 작은 통에 담아두고 - 간식용
멸치를 한 곳으로 밀치고
고추장2, 진간장 반수저, 생강술 1수저를 넣어요.
익혀둔 마늘 합방해서
양념장에 뒤적거리며 매실액 두 수저 넣었어요.
올리고당이나 설탕 대신에
매실액 넣으면 적당한 단맛과 함께
윤기도 납디다.
마지막에 통깨 뿌려 마무리했어요.
다시멸치는 구수하고
익힌 마늘은 마치 밤처럼 달큰해요.
밥에 그냥 올려 먹어도 맛나고
상추쌈에, 곱창김에 싸 먹어도 맛있어요.
웰빙미래님의 다시멸치
강미애(승리농원)님의 유황 햇마늘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첫댓글 간식용 대멸치 만들어야겠어요.
빠삭빠삭 꼬소한 멸치 맛있지요.
대멸치 정말 구수하지요.
특히 이번에 구입한 멸치가 짜지않아
바삭하게 통에 담아두면
굽창김과 경쟁한답니다.ㅎㅎ
맛나게 만드셨네요
밥도둑 되겠습니다
네.
오랜만에 짭쪼름한 밑반찬 맹글었어요.
네~
지금 햇마늘 막
캤는데 원없이
요 래시피대로
즐길렵니다
양솔방울님,
마늘 익혀서
고추장에 무쳐도 맛있어요.
@레가토 예 요 팁도
감사합니다
@양솔방울 마지막에 꿀 살짝 뿌려도 좋아요~ㅋㅋ
@레가토 네~네
밥도둑 맹글셨네요.
밥한공기 추가합니다. ㅎ
마늘이 맵지 않고
맛나겠어요
따리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