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후반부 중요한 핵심 인물인 윤세원 과장비밀을 갖고있는 배역이라 후반부 전까지는 드라마에서 눈에 띄면 안되는 캐릭터였음그래서 초반 분량도 적었음
비밀의 숲 초반 상사들과의 저녁식사서 혼자 볶음밥 시켜먹던 윤과장드라마속 작가의 대본 설정이 아니라 그냥 아무거나 시킨건데 어쩌다가 다른배우분들은 자장면을먹고 이규형 배우는 혼자 볶음밥을 시켜 먹게됨그런데 방영후 '저 남자는 왜 혼자 볶음밥을 먹지?''상사들 상관없이 혼자 볶음밥 먹는 패기!''마이웨이 쩌는! 그냥 지나가는 인물은 아닌것같음'캐릭터가 주목받게됨..그래서 감독, 작가 ,배우 모두 당황했다고 함ㅋㅋㅋ..실제 이규형 배우 인터뷰 기사서 본거얌!ㅋ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CORN CHIP
첫댓글 앜ㅋㅋㅋㅋㅋ 아, 근데 비밀의 숲캐릭터가 안떠오르고 해롱이만 떠올라요 ㅠㅠ 어허허헝 이규형 배우님 ㅠㅠㅠㅠㅠ 좋아요~♥
중후반까지 왜 나오나 싶었던 인물근데 꼭 어떤 이유가 없어도 됬었지작가님도 과거 친구도 넣고 이유 없는 사람도 넣고 이유 있어 보이는 사람은 멀리 떨어트려서 비중 줄여보고 하면서 함정들 만드시고 ㅋㅋ
나중에 혼자 검사아니어서 볶음밥 먹었던 거 아니냐는 추리까지 나왔었는데ㅋㅋㅋㅋㅋ
처음 볶과장 봤을 땐 걍 볶음밥 좋아하는 샌님 같았는데 후반부에선ㅠㅠ 해롱이와 더불어 아픈손가락 같은 케릭이 되었어요
앜ㅋㅋㅋㅋ그래서 볶과장이라고 불렸던거구나...난 왜 윤과장인데 자꾸 볶과장이라고 댓글 달지 그랬네
첫댓글 앜ㅋㅋㅋㅋㅋ 아, 근데 비밀의 숲캐릭터가 안떠오르고 해롱이만 떠올라요 ㅠㅠ 어허허헝 이규형 배우님 ㅠㅠㅠㅠㅠ 좋아요~♥
중후반까지 왜 나오나 싶었던 인물
근데 꼭 어떤 이유가 없어도 됬었지
작가님도 과거 친구도 넣고 이유 없는 사람도 넣고 이유 있어 보이는 사람은 멀리 떨어트려서 비중 줄여보고 하면서 함정들 만드시고 ㅋㅋ
나중에 혼자 검사아니어서 볶음밥 먹었던 거 아니냐는 추리까지 나왔었는데ㅋㅋㅋㅋㅋ
처음 볶과장 봤을 땐 걍 볶음밥 좋아하는 샌님 같았는데 후반부에선ㅠㅠ 해롱이와 더불어 아픈손가락 같은 케릭이 되었어요
앜ㅋㅋㅋㅋ그래서 볶과장이라고 불렸던거구나...난 왜 윤과장인데 자꾸 볶과장이라고 댓글 달지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