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나의 공격수 알베르토 질라르디노가 친정 팀 AC 밀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밀란을 떠난 것은 옳은 결정이라며 밀란을 상대로 승리를 다짐했다.
질라르디노는 20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릴 밀란과의 세리에A 경기를 앞두고 밀란에서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것은 옳은 결정이었다고 회고했다.
첫댓글 질사골..
정말 잘했지
밀란 팬이지만 인정한다.. 쳇...
훈텔도 밀란을 떠나라
첫댓글 질사골..
정말 잘했지
밀란 팬이지만 인정한다.. 쳇...
훈텔도 밀란을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