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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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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게시판 Blue Moon을 바라보며.
宇含 박광균 추천 0 조회 122 04.08.04 07:4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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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8.04 12:21

    첫댓글 광균이형 그리웠던 지인들도 만나시고 정말 좋은 시간보내셨군요. 남은 여정도 잘 끝내시고 돌아오십시요.

  • 04.08.04 11:30

    15시간의 비행 정말 힘들던데, 즐겁게(?)란 표현을 하셨네요. 여러 일정과 즐건 여행 글구 건강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04.08.04 16:14

    와~정말 좋앗겠네요. 메디슨이란 마을 이름이 나오니 난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생각했습니다.blue moon!! 한달에 두번째 뜨는 보름달이 있었군요?궁금하네요.왜 두번 보름달이 뜨는지....지구에 굴곡이 있어서일까?

  • 04.08.04 16:18

    난 아직 한번도 미국에 간적이 없는데....그런데도 가깝게 느껴짐은 많은 미국 문화를 접한 탓일까? 이제 영어를 하려는 나에게 모든 일정들이 환상적이네요!!! 부럽네요!그리고 아참 정말 좋은 아빠인거 같아요. 남자의 힘이 느껴지는 아빠!! ㅎㅎ 즐건 여행되세요~

  • 04.08.04 18:03

    생각만 해도 즐겁고 부러운 여행입니다. 저도 이런날을 굼꾸며 꾹참고 몇년 세월을 꼽을겁니다.

  • 04.08.06 19:19

    ms 시절 때도 그랬지만 모든 일에 항상 긍적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형수님은 언제쯤이나 뵐수 있는지요?

  • 04.08.09 09:59

    7월 2일이 음력 5월 15일로 첫번째 보름달이구요, 7월 31일이 음력 6월 15일로 두번째 보름달이었죠. 이 두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하구요....서양에선 매우 불길한 징조로 생각을 했대요...

  • 04.08.11 10:22

    그랬구나~..그들이 우리들보다 자연에 대해 더 세심한가?우리는 음력 개념이 더강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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