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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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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알프스리조트에서 났던 악취
율곡이이이이이잉 추천 0 조회 20,636 25.08.08 11:52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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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8 13:07

    첫댓글 미친 뭐였을까…

  • 25.08.08 13:09

    그정도로 냄새가 났는데 왜 체크아웃할때도 한마디도 안했을까??

  • 작성자 25.08.08 13:20

    그러게 지금 생각하니 나도 궁금한데 체크아웃 할 때는 말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어 기억이 아예 없다 ㅠㅠ 너무 어릴때라

  • 25.08.08 13:27

    @율곡이이이이이잉 아참 여시는 어렸으니까 체크아웃할때 말못했겠구나...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는지 아닌지는 모를수도있겠고...
    너무 흥미롭게 잘봤어!!! 진짜 궁금하다...

  • 25.08.08 16:15

    헐 우리집도 어릴때 매년 여름이랑 겨울마다 갔었는데 ㄷㄷㄷ

  • 25.08.08 17:00

    와..... 냉동고 딱 여는 순간 그 기억이 몰려와서 소름끼쳤을 거 같아 본능적으로 아 이거였구나 싶었을듯 진짜 뭐였을까 직원이 아닌데 그 빈 방을 어떻게 들어갔지

  • 25.08.08 17:57

    헐 소름끼쳐...

  • 25.08.08 21:31

    그아쥼마가 쥭인거 같은데
    시체냄새는 아무리 많이맡아도 익숙해지지않는다고 그 특수청소업체에서 인터뷰한것도 봤는디...

  • 25.08.08 23:44

    출처에 닉 똑같이 써야 돼~

    진짜 머였을까.. 왠지 실수로 죽여서 그런 것 같기도..

  • 25.08.09 00:38

    나도 냄새 맡아봤는데 짭짤한 썩은내라는 표현이 딱이다

  • 25.08.09 00:56

    헐……….

  • 25.08.09 01:45

    진짜 이상하다...가방 달랑 있고 한거며 절대 직원은 아니었을것 같은데...

  • 25.08.09 06:20

    기묘해서 무서워

  • 25.08.09 10:59

    https://namu.wiki/w/%EC%86%8D%EC%B4%88%EC%8B%9C%20%EC%BD%98%EB%8F%84%EC%82%B4%EC%9D%B8%20%EC%95%94%EB%A7%A4%EC%9E%A5%EC%82%AC%EA%B1%B4


    혹시 이사건 아니야?
    참고로 여자 피해자는 시신 아직 발견안됨

    시기 비슷하고
    남자 피해자 (신원불명) 40대인데
    아마 여자 피해자도 30대나 40대였을테고...

    용의자는 남자 3명인데 이게 지적장애문제+확증없음+피해자 신원불명이라 미제사건임..

    아줌마가 특수청소업체에서 나온건지는 모르겠다 ㅜㅜ... 숙박업소는 보통 시신나오면 가격 떨어지니까 설마...하고 조심스레추측..ㅠㅠ

  • 작성자 25.08.09 12:15

    시기가 완전 딱 맞진 않는데 비슷한 시기 장소에 저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었다는게 소름돋는다 ㅠㅠ

  • 들어가서 읽어봤는데, 검찰 진짜 무능하다...가족들은 피해자들을 아직도 찾아헤매고 있을 텐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8.09 12:18

    아 쉣...... 뭔가 사람들도 순해보이고 그래서 타겟이 된건가..

  • 25.08.10 22:06

    혹시 부모님한테 커서 다시 여쭤봣어? 여시 어려서 ㅌ충격받늘까봐 얘기 안해주신게 있지않을까???무섭다

  • 25.08.11 02:20

    너무 무섭다... 나까지 생각이 많아지네 잘봤어 여시야

  • 25.08.11 03:14

    와씨 아줌마 정체는 대체 뭘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8.12 11:36

    이 글 퍼온것도 아니고 여시가 직접 쓴 글인디 말이 너무 쎈데...

  • 25.08.12 16:52

    얼굴 안 보인다고 무례한 소리하네 개념 챙겨

    같은 여시 부모님한테 함부로 말해놓고 개념 챙기란 말은 듣기 싫음? 그럼 눈살 찌푸릴만한 댓글을 달지말든가 찌질하게 알림 울렸다 튀기는

  • 25.08.11 10:28

    ㅎㄷㄷㄷ

  • 25.08.11 14:51

    헉.. 진짜 찝찝하다.. 나도 고딩때 길에서 객사하신 노숙자 냄새 맡았었는데.. 나도 처음엔 그냥 안씻어서 악취가 나는거고 주무시는줄 알았어;;..

  • 25.08.11 16:56

    근데 그정도 냄새가 났으면 시체가 된지 수일은 지낫을 것 같아서 아줌마가 죽인 건 아닐듯...

  • 25.08.12 00:35

    어렸을때 단체로 스키타러갔었는데 식당에서 귀신 본 사람 여럿 봄...

  • 25.08.12 11:42

    알프스 자주갔는데 냄새는 모르겠지만 저 공간이 좀 음침한 느낌이 있었어 거기서 찍은 사진만 봐도 좀 그래 ㅜㅜ 그때는 길도 진짜 이상했고,,, 쓰읍 상상되니까 좀 무섭다

  • 작성자 25.08.12 13:26

    맞아 기묘하고 음산한 느낌 있었어 .... 기억이ㅜ정확하진 않은데 내가 묵은방은 벽도 나무벽 같은거였는듯

  • 25.08.12 14:41

    막 죽었다면 그렇게 부패된 냄새가 안 나고 피 비린내가 났을듯...

  • 자살한 사람 치우느라 오래걸렸나

  • 25.08.12 15:42

    허얼 ㄷㄷ

  • 25.08.13 15:34

    사체처리..?

  • 25.08.14 15:24

    와 도대체 뭐였을까..난 사람 시체 냄새는 맡아본 적 없지만 쥐 시체 썩은내는 맡아봤는데 진짜 뭔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냄새였음 ;; 심지어 같은 공간에 있어서 3~4시간동안 냄새를 맡았는데 계속 머리 어지럽고, 냄새가 둔해지질 않더라 그리고 그 냄새가 수도권 1호선 지하철에서도 났었음

  • 25.08.14 22:56

    너무무서워서 미치겠다 와

  • 25.08.15 20:14

    헐 나도 저 때쯤 알프스리조트 갔었는데...

  • 25.10.04 11:01

    아마 산속?이라 동물이 방안으로 들어왔다가 죽은것일수도... 나 대학교때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원룸이고 4인이 사는거였어 침대랑책상이 하나로 붙어있어서 그게 방에 4개 있는 구조, 들어갈때부터 계속 이상한냄새가 나서 사감까지 부르고 했는데 원인을 알 수 없엇거든? 한 2주 되었을때 도저히 못참겟어서 주말에 얘들 집에간 사이에 작정하고 다뒤졌는데 햄스터 죽은 시체가 나오더라고 놀래서 사감불렀더니 안그래도 동물 키우는거 금지인데 저번학기에 다른방에서 누가 키웟다가 잃어버렷대(그래서 알게되었나봐) 그게 우리방까지 들어온거;; 시체가 작아서 은은하게 낫지만 그 악취 잊지못함

  • 25.10.09 11:53

    와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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